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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28일 20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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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크리스천의 ‘사랑’이란 어떠해야 할까

신간 ‘사랑, 너는’
이 시대, 누구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교회에 가면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사랑하라’는 말을 듣는다. 그런데 사랑하려면 과연 어떻게 마음 먹어야 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시커뮤니케이션에서 발간한 <사랑, 너는>(임종학 저)은 이 고민에 대한 답을 준다.
<사랑, 너는>은 묵상과 사진으로 가득찬 묵상집이다. 저자인 임종학 목사의 약력은 조금 특이하다. 목회를 하다가 교회 성전을 다 짓고, 이 때가 아니면 자신의 인생을 다시는 바꿀 수 없을 것 같았다. 한푼도 받지 않고 담임 목사직을 사임하였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노인복지센터를 차렸다.
매일매일 아픈 노인들을 돌보고, 죽어가는 노인들을 지켜본다. 움직이지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기도를 드리고, 성찬예배를 드린다. 외로운 노인들의 마음을 안아주며, 몸을 씻겨주며 사랑에 대해, 천국에 대해 묵상한다.
매일 죽음을 가까이 대하는 목사의 묵상, 그 묵상 끝엔 우리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해답이 있다. 과도하게 경쟁하고 애쓰던 우리 삶에서 진짜 시간을 들여야 하고 애써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사랑을 탐닉하지 않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마음먹어야 할까를 담담하지만 확고한 어조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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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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