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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08일 14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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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 총재 "한기총 이대위 소집 변승우 목사 졸속 해제 결론 유도" 사과 성명
"변승우 목사 지금도 이단 간주"

들러리로 이용 당한 것 후회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정동섭 총재가
변승우 목사는 지금도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것을 골자로한 사과 성명서를 발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 총재는 7사과 성명서를 통해 저는 한기총 이대위원장 유동근 목사의 권유로 이단의 온상처럼 되어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정화개혁 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이단대책위원회에 가입했다고 전제 한 후 그러나 가입하자마자 한기총 회장은 서둘러 변승우를 해제하려는 뜻을 정하고 이대위를 소집해 졸속으로 해제결론을 유도했다면서 저는 변승우 목사의 자기변증서 두 권을 이틀 동만 읽었을 뿐 연구 준비 할 시간이 없이 회의심사과정에 가편투표 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정 총재는 또 저는 지금도 변승우를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저는 이번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20시 부로 한기총 전광훈 회장에게 탈퇴를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정 총재는 특히 또한 본인은 당시 이대위회의에서 배포 하였던 "변승우 목사의 사랑하는 교회에 대한 평가" 내용을 철회 한다면서 제가 물러나면 한기총 이대위 결의는 정족수 충족요건 5명 미달로 인해 자동으로 무효가 된다고 주장 했다.

정 총재는 이와 함께 제가 선한 의도로 가입했다가 들러리로 이용당한 것을 후회하며 한국교회 앞에 사과성명을 발표한다면서 저는 앞으로 더욱 더 이단대처 사역에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정 총재는 끝으로 이단사역 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정동섭 총재 사과 문 전문이다.



ㅡ정동섭 사과 성명서ㅡ


저는 한기총 이대위원장 유동근 목사의 권유로 이단의 온상처럼 되어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정화개혁 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이단대책위원회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가입하자마자  한기총 회장은 서둘러  변승우를 해제하려는 뜻을 정하고 이대위를 소집해 졸속으로 해제결론을 유도했습니다.

저는 변승우 목사의  자기변증서 두 권을  이틀 동만 읽었을 뿐  연구준비할 시간이 없이 회의심사과정에  가편투표 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다행히 아직 절차상 서류가 실행위원회에 보고되지 않아서 변승우에 대한이단해제 결의는 무효화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변승우를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20시 부로 한기총 전광훈 회장 에게 탈퇴를 통보했습니다.

또한 본인은 당시 이대위 회의에서 배포 하였던 "변승우 목사의 사랑하는 교회에 대한 평가" 내용을  철회 합니다.


제가 물러나면 한기총 이대위 결의는 정족수 충족요건 5명 미달로  인해 자동으로 무효가 됩니다.

제가 선한  의도로 가입했다가 들러리로 이용당한 것을 후회하며한국교회 앞에 사과성명을  발표하는 바입니다

저는 앞으로 더욱 더 이단대처 사역에 정진할 것을 다짐 합니다.

끝으로 이단사역 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대하여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2019년 3월 7일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정동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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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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