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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신학연구원 개강 특강-영성훈련 실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살 것 "다짐

조성훈 원장이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신학연구원
(원장 조성훈목사) 2019년 개강 특강 및 오리엔테이션-영성훈련이 개최됐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원은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새소망기도원에서 조성훈 원장, 서재주 총장 등이 강사로 영성훈련의 시간을 가졌다.

조성훈 원장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신앙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이번 훈련의 핵심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었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또 예수님을 만난 사람만이 예수님을 알고 진정으로 믿을 수 있다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하고 예수님을 만나야 관계가 성립되기 때문이다고 강조 했다.

조 원장은 특히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성령의 역사로 우리에게 이루어진다면서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와 함께 말씀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을 만난다면서말씀은 로고스이고 이 로고스는 예수님이다고 덧붙였다.

조 원장은 말씀으로 성령님이 우리에게 조명해주실 때 만이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믿게 된다면서 영성 훈련이란 바로 내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 원장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다면서 따라서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간다는 것은 이웃을 위한 헌신에 기초해야 한다강조 했다.

영성훈련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영성훈련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현장 목회를 하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영성훈련 강사로는 조성훈 원장 , 서재주 총장, 서요한 교수, 이정근 박사, 심숙자 박사 등이 등단에 집중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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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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