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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5일 11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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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무릎 목회 일관 중흥교회 엄신형 목사 '눈에띄네'
그리스도 사랑 지속적 지역사회에 심어

중흥교회 예배 광경

금식 기도하며  나라와 민족 위한 기도운동 펼쳐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교회

"기도하는 민족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24시간 릴레이 기도 교회 성장 원동력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심어 오고 있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

서울 강동구 성내동 소재 중흥교회(담임 엄신형 목사)는 지역사회 성시화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는 대표적인 교회다.

담임인 엄신형 목사는 한국교회 대표적인 목회자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비롯한 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복음의 문을 열어 가고 있는 목회자다.

엄 목사의 목회는 동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될 정도로 언제나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습 그 자체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평생 무릎 목회로 일관해온 엄신형 목사. 이러한 엄 목사의 목양 일념을 보고 자란 자녀들도 대를 이어 목회를 하고 있을 정도다.

이로 인해 큰 아들과 작은 아들 모두 교회를 개척해 엄신형 목사처럼 각자 선 자리에서 주어진 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엄신형 목사는 평생을 무릎 목회를 통해 기도와 성령운동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한국교회 대표적인 부흥사로 활동해 왔다.

제가 목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목회자는 가장 우선적으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그리고 담대하게 외쳐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는 모든 면에서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바로 알고 삶 속에서 실천해 가야 합니다.”

엄 목사는 목회자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 분의 뜻이 무엇인지 인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큰 아들 엄바울 목사는 평생을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오신 아버님의 목회를 보고 목회자가 되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했다면서 금식을 하면서 민족 복음화를 외치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말했다.

엄바울 목사는 특히 아버님은 언제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일관 했던 모습이 생생하다면서 자녀들을 양육하면서도 언제나 대화와 기도를 통해 신앙 안에서 영육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둘째 아들 엄기영 목사는 지금도 목회자로서 아버님을 존경 한다면서 평생을 화를 내시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엄신형 목사의 자녀들에 대한 신앙 교육은 고스란히 영향을 미쳐 모두 목회자가 됐다.

특히 엄신형 목사는 나라가 어려울 때 금식기도를 하며 십자가를 지고 회개를 외치면서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 될 것을 간절하게 외쳤다.

이러한 회개 기도운동에는 수 만 명이 참여해 이 땅에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기도 했다.

사순절 24시간 릴레이기도 명단

엄 목사는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과 함께 십 수년 전부터 해마다 사순절 기간 동안 금식 기도와 특별기도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 지난 36()부터 420()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하루 한끼 이상씩 금식하기, 11명 이상 전도하기, 24시간 릴레이 기도 참여하기 등 프로그램을 설정하고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24시간 릴레이 기도는 담임 엄신형 목사를 중심으로 온 성도들이 교회에서 마련한 릴레이 기도실에서 이 기간 동안 하루 24명씩 11시간씩 배턴을 이어받으면서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이 기도에는 청년들을 비롯한 평신도들과 직분자들이 참여하여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가정과 이웃을 위해, 군경과 이 사회를 위해, 평화복음통일과 선교현장을 위해, 자신의 신앙과 사명을 위해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각자 베정된 1시간 동안 부르짖어 간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도는 이 민족을 살리는 힘의 원천입니다. 한국교회 전체가 일어나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위정자들과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민족을 위해 역사 하실 것을 믿습니다.”

특히 사순절 마지막 주간인 고난주간에는 매일 새벽과 저녁으로 특별기도대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온 성도들은 나 위해 멸시와 천대와 채찍에 맞으시고 가시관을 쓰시고 십자가 상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주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과 보답의 자세로 시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받기 위하여 시간 시간 전심으로 참여하여 기도하고 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중흥교회(당회장 엄신형 목사)는 이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받들어 땅 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지구촌 복음화와 전 세계적인 성령운동을 앞장서서 전개해야 할 시대적인 막중한 사명을 부여 받고 설립됐다.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

불길 같은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는 교회
, 세계선교에 앞장서서 힘차게 역사하고 있는 교회, 소외된 이웃과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중흥교회는 당회장 엄신형 목사의 사선을 넘는 여섯 차례에 걸친 순교적인 40일 금식기도와 창립 시부터 끊임없이 기도해온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기반으로,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항상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로서,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 운동을 힘차게 전개하고 있다.

모이기를 힘쓰는 운동(2:46, 10:25), 기도에 힘쓰는 운동(1:14, 2:42), 전도와 선교에 힘쓰는 운동(1:8, 5:42), 말씀과 성령으로 부흥 왕성하는 교회(6:7, 9:31),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쓰는 운동(4:32-37, 12:1),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순종하기를 힘쓰는 운동(2:42)을 힘차게 전개하므로, 날마다 말씀과 성령으로 부흥 왕성하는 교회(6:7, 9:31)로 성장하기를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성도들을 천국백성, 축복의 사람, 능력 있는 주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전심하며, 온 성도들이 하나님과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철저하고 강하게 훈련시키며, 민족 복음화, 민족 복음 통일 및 세계 복음화와 전 세계적인 성령운동을 힘차게 전개하는 교회로써의 사명 완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늘도 중흥교회 엄신형 목사와 성도들은 이 땅에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한 새벽의 문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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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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