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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5일 13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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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교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 특강


서울신대학교 박명수 교수
(현대기독교연구소 소장)15일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제435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잔용태 장로) 435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임시정부와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박 교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1948년 제정된 헌법을 알아야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 수 있다.”올해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100주년이어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3.1운동과 임시정부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19193.1 기미독립선언서도 중요하지만 임시정부 헌장은 새로 세워지는 나라의 기초가 무엇인가를 정한 설계도이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20개 시가 있었다. 모든 시에는 서양 사람을 중심으로 미션스테이션이 있었다. 기독교 병원, 기독교 학교, YMCA 같은 기독단체들이 있어서 그 도시의 문화를 이끌어갔다.”정신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었는데, 3.1운동도, 105인 사건도, 해방 이후 건국운동도 미션스테이션에서 시작됐다. 이 미션스테이션처럼 성시화운동이 한국사적인 틀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임시정부는 나라를 만드는 건국운동이라며 조선총독부 학무국장이 선교사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조선은 일본의 지방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다라고 썼다.”나라를 빼앗긴 후에 민족의 선각자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나라와 민족과 세계 선교를 위해,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특히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남북, 북미 대화가 지속되어 한반도의 평화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해다. 또한 낙태예방, 자살예방, 저출산 극복 등 생명존중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또한 오는 9월 개원 예정인 '성시화 지도자 아카데미' 준비 작업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전국 시군과 해외 도시들에서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기를 간구했다.

722일부터 29일까지 뉴욕성시화총력전도대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올 가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성시화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저출산 극복운동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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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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