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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생들 전면 수업거부
재학생들 “학생주권 이사장이 죽였다” 장례식 퍼포먼스

"김광태 이사장이 학생주권죽였다"장례식 퍼포먼스 거행

과천은파감리교회 28
일 김 이사장 은퇴 찬하예배 학생들 분통

재학생들 교육부 종합감사 관선 이사 파송 촉구

안양대학교(이사장 김광태 장로-과천은파감리교회) 신학대에 이어 신학대학원(원우회장 권요셉)생들이 전면 수업거부와 함께 자퇴서를 작성 교육부에 보내기로 18일 결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교회 대표적인 70년 기독사학인 안양대학교 지킴이 역할이 한층 강회 될 전망이다.

신대원생들은 토론 끝에 대순진리회 성주방면 산하 대진교육재단 관계자들이 이사로 영입하고 현재 교육부에 승인 요청한 이상 묵과 할 수 없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김광태 이사장 및 이사진들의 퇴진을 촉구했다.

신학대학생들의 전면 수업거부와 함께 학부 재학생들은 안양대학교 운동장에서 학생주권을 이사장이 죽였다며 장례식을 거행하고 이사장과 이사진 퇴진을 촉구 했다.


재학생들은 특히
교육부가 안양대 사테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재단법인 관계자들에 대한 종합감사를 진행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장례식 거행 후 학생들은 상복을 입고 운동을 돌며 우일학원 퇴진”, “김광태 이사장 및 이사진 퇴진”, “교육부 종합감사 촉구”, “70년 기독사학 매각 반대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김광태 이사장 출석하고 있는 과천은파감리교회가 오는 28은퇴찬하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재학생, 교수, 동문들로 구성된 안양대비대위 및 재학생, 시민단체 등이 과천은파감리교회 집결 대규모 시위를 펼치기로 해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기독시민단체 한 관계자는 과천은파감리교회 성도들은 김광태 이사장에 대해 바로 알아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선지동산을 한국교회서 이단사이비로 규정한 집단에 매각하려한 의혹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과천 은파감리교회 담임목회자와 상도들은 지금이라도 이러한 행위를 취소 해야 한다면서 특정 집단에 매각하려했다는 증거가 나온 이상 장로 면직 및 제명 처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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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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