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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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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30일 1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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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목사, 탕자 비유로 들려주는 영혼 구원 메시지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아버지 품 돌탕집탕

돈이 좋아서 집을 나간 둘째 아들

모범생으로 살지만 구원의 기쁨이 없는 맏아들

김양재 목사의 영혼 구원 메시지

말씀 묵상의 꽃은 적용이고, 그 결론은 영혼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김양재 목사가 누가복음 15장 탕자 비유로 들려주는 영혼 구원 메시지다.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도 탕자 이야기는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잘 읽어 보면 두 명의 탕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돌아온 탕자집에 있는 탕자. 저자는 이들을 돌탕’ ‘집탕이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무래도 돌아온 탕자인지라 우리의 관심도 대부분 돌아온 탕자에만 집중된다. 하지만 동생이 가출을 해도 찾으려 하지 않고, 망해서 돌아와도 반기는 마음이 전혀 없는 집에 있는 탕자도 우리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고, 한 드라크마이자, 한 영혼이다.

돌탕집탕은 본질적으로 같다

맏아들에게는 둘째 아들에게 없는 근면함과 성실함이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와 부모 자녀의 관계를 누리지 못하고 종처럼 아버지를 열심히 섬기면서 인정을 받으려 했고, 그래야 자식의 신분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고 오해하며 살았다. 동생이 집을 나가 방황해도 아무 관심 없이 주판알만 튕기고 있었던 맏아들은 구원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았던 죄인이다. 매주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에 열심이지만 구원의 기쁨도 감격도 없는,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둘째 아들과 맏아들, ‘돌탕집탕은 본질적으로 같다고 말한다.

진정한 회복으로 가는 길

인간은 불성실하고 믿을 수 없지만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변함없고 신실하신 분이다. 이 책은 돈도 못 벌고, 이것저것도 안 되고,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으며 방황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회복의 길을 안내한다. 그리고 우리 영혼의 집인 예수 그리스도께,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우리 가정에는 빚을 갚아야 하는 탕자도 있고, 돈밖에 관심이 없어서 아버지도 팔아먹을 탕자도 있다. 각각 탕자 같은 자녀, 맏아들 같은 자녀, 탕자 같은 배우자, 맏아들 같은 배우자, 부모, 형제 등 종류대로, 장르대로 있다. 콩가루 같이 부서지고 가망 없어 보이는 우리 가정에 소망을 선사하는 이 책은 돌탕이든 집탕이든 내 새끼로 여기고 무조건 받아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분의 초청을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지은이 김양재목사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는 바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를 일컫는 별칭이다. 우리들교회에 가면, 김양재 목사를 만나면 사람들은 위선과 체면, 인격이란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가출 직전, 부도 직전, 이혼 직전, 자살 직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백하고, 서로 때를 밀어 주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치유의 단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교회는 이처럼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6년 만에 12천여 명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김양재 목사는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으며, 현재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 대표이자 우리들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로 바라본 구원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하염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준다. 집 나간 둘째 아들 돌탕이든, 집안의 모범생 맏아들 집탕이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분의 초청을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저서는 복 있는 사람은, 상처가 별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그럼에도 사랑하심(이상 두란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사랑받고 사랑하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로마서 큐티노트: 절대복음, 절대순종(이상 QTM)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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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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