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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02일 10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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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직무대행체제 속 박노철목사측 소화기 분사 등 폭력 행사
임시당회 열고 주요안 건 처리, 교회 정상화 기류 본격형성


직무대행자에 소화기 분사 막나가는 반대측

성도들 "당회 결정은 존중, 환영 한다"

노회-총회 박 일병 구하기 언제까지 성도들 하소연


서울교회가 강대성 변호사를 법원이 직무대행체제로 선임된 이후에도 박노철 목사측 성도들이 소화기 분말을 뿌리고 폭력 등을 여전히 행사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서울교회 1일 법원이 파송한 직무대행의 주재아래 박노철목사의 소화전 난사에도 불구하고 당회를 개최 주요 안건을 통과시켰다.

박노철 목사측은 강하게 반발하며 폭력과 소화기 등을 직무대행자에게 난사하는 일도 발생하기도 했다.

서울교회 이날 임시 당회안건으로 상정된 *교회내 예배 및 집회관련 사항 조치의 건, *교회건물 및 집기 등 총유재산 관리를 위한 조치의 건, *교회명의 예금재산 관리를 위한 조치의 건, *기타 위 후속조치 시행에 필요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특히 당회는 이러한 조치를 위해 보다 상세한 시행조치까지 통과시켜 서울교회 사태 해결 기류가 한층 빠르게 형성되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법원의 직무대행 파송은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가 불법적으로 대리당회장을 세우자 법원에서는 절차상 문제를 들어 이를 인정하지 않고 변호사를 당회장 직무대행자로 세운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교회 측은 직무대행자인 변호사에 의해 지난 421일 임시당회를 소집했다.

그러나 박노철 목사 측은 불법용역을 동원해 서울교회 당회원들이 아예 교회에 들어갈 수조차 없도록 막아섰다.

박노철 목사를 지지하는 당회원은 5명 이며, 서울교회 당회원은 총 12명으로 과반이 훨씬 넘는 수다.


이후 서울교회는 다시 당회원
12명의 요구에 의해 임시당회를 소집했고 1일 오후 820분 서울교회 104호실에서 열릴 것이라고 공지했다.

한 성도는 박노철 목사 측은 당회가 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당회소집 몇 시간 전부터 교회 앞에서 진을 치고 출입을 막고자 했지만 임시당회는 과반 이상의 당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서 당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박노철 목사 측은 이를 막기 위해 불법적으로 난입하고자 용역을 동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회 관계자는 이번에는 당회가 열리고 있는 회의실의 창문을 깨고 소화기를 난사하는 악행을 저질렀다면서 폭행과 소화기 난사를 서슴없이 행했다고 덧붙였다,

서울교회 성도들은 임시당회를 막기 위한 폭력적인 행태에 심각한 충격을 받았다면서 서울강남노회는 왜 아직도 묻지마 박노철 지키기 식인지 이해할 수 없고, 교회와 성도들의 아픔을 생각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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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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