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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4일 14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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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 “나는 그리스도의 노예다”
언제나 연구하고 노력하는 목회자


다음세대 세워가는 목회 지향

하야방송 김남준 목사 방송

다음 세대를 지속적으로 세워가는 목회자가 있어 화제다.

경기도 안양 평촌 소재 열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신학자, 저술가, 젊은 목회를 하는 목회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목회자다.

그래서 김남준 목사를 아는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그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목회자라고 말한다,

그가 인도하는 예배에는 언제나 진한 감동이 넘쳐흐른다. 영적인 갈급함에 있던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찾는 이유 중 하나다.

그가 저술한 수많은 책들 속에는 그가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에 대해 너무도 잘 나타나 있다.

열린교회 이름은 요한계시록 37~8절에 근거한 것으로서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향하여 하늘을 열어 주신 교회"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열린""열려진(opened)" 이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신령한 부흥을 사모하며 그러한 위대한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거룩한 삶' 이온 세상에 대중화되는 날을 소망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열린교회 로고는 하나님께서 주신 새 생명으로 거듭나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이 되어 기쁨과 감격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밑바탕의 빨간색 은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하고 뒤의 회색으로 된 별모양 그림자는 옛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녹색 은 그것을 벗어 버리고 기쁨으로 나아가는 새사람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그리스도의 노예로 표현할 정도로 김남준 목사의 목회 열정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 목사는 세상을 바꾸는 일이야 말로 교회가 존재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 한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소망이 없고, 복음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 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다가오는 세대의 특수성보다는 복음의 보편성을 굳게 믿고, 그 정신으로 살아가는 성도들로 가득찬 세상이 되기를 꿈꾸며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은 그 어느때 보다 더 절실하게 기독교 신앙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은 우리에게 열린 또 하나의 새로운 선교의 장이며, 영혼의 갈증을 채울 수 있는 말씀을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릴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교의 장이며, 또 하나의 새로운 영혼의 샘터입니다.”

김 목사는 열린교회를 통해 진실한 신앙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고 거룩한 삶으로 나아갈 힘을 얻길 바라며 그리스도의 노예 된 삶을 통해 무릎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이 세상의 희망은 예수그리스도 자신 이지만이 세상이 그 분을 바라보게 되는 것은 사람들을 통해서 라고 강조한다.

김남준 목사가 추구하는 교회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변화된 우리는 참된 신자가 되어, 목자 없는 양같이 유리하고 방황하는 이 세상의 많은 영혼을 향하여 목메는 주님의 사랑을 품고 선명한 복음진리를 가르치고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함으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죄로 물든 세상 속에 고통하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을 창조의 본래의 목적대로 회복시킴으로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교회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비전은 수많은 젊은이들을 다시금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거룩한 예배와 참된 목양, 그리고 체계적인 양육과 훈련을 통해 참된 신자를 양성하여 거룩한 삶을 통한 가정, 학교, 사회, 조국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일꾼으로 세워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하나님과의 실제적 만남을 경험하는 참된 신자가 된다.

또한 주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참된 목양관계 안에서 실시되는 양육과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구역() 모임과 새 가족들을 실제적으로 섬기는 평신도 사역자가 된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
, 참된 진리의 터 위에서 온전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가정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 올바른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어린 자녀를 어릴 때부터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여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키워낸다.

무엇보다도 일터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실천하고, 참된 신자로서의 본분을 지키고, 성실, 사랑, 섬김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일에 임하고, 신우회 활동 등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

특히 구역()모임을 통해 이웃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지역 복음화와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모범적인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김남준 목사의 목회 열정은 한국교회 차세대를 세워가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김남준 목사는 거룩한 예배의 감격이 있는 예배 공동체를 추구하고 있다.

열린 교회는 거룩한 예배를 통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이 있습니다. 성도는 예배를 통해 부어지는 성령의 은혜와 생명의 능력을 공급받아 어둡고 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김 목사는 선명한 복음 선포가 있는 진리 공동체를 통해 때 묻지 않는 순수한 복음 선포와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주는 진리 공동체 역할을 감당케 하고 있다.

따뜻한 돌봄이 있는 사랑 공동체로 열린 교회는 목자 없이 유리 하고 방황하는 양떼에 대한 주님의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과 같이 따뜻한 돌봄과 섬김을 실천함으로 세상을 고치고 변화시키는 사랑 공동체입니다. 또 진실한 신앙을 세우는 훈련 공동체로 열린 교회는 참된 목양을 통해 강한 영적 군사요, 참된 신자를 양성합니다. 모든 성도들을 진실한 신앙을 가진 참된 신자들로 세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성령의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는 훈련 공동체입니다.

불타는 사명이 있는 선교 공동체로 열린 교회는 아직 교회 밖에 있는 영혼들을 향한 불타는 사명이 있습니다. 울타리를 넘는 주님의 사랑으로 죄 가운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선교 공동체입니다. 참된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합니다. 참된 신자는 그리스도의 형상과 전인격을 닮아가는 온전한 성화를 인생의 목표로 합니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인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동참함으로 창조의 본래의 목적을 회복하는 것을 삶의 푯대로 삼습니다. 평신도 사역자의 삶 참된 신자는 창조의 본래의 목적을 자신이 속한 가정과 직장, 학교와 사업장에서 회복해 가기 위해 거룩한 삶을 추구합니다. 비전 성취 그리하여 그의 삶의 모든 자리에서 참된 신자로 자라가며, 동시에 이 땅의 모든 세계를 창조의 본래의 목적으로 회복하는 하나님의 큰 경륜에 동참합니다.“

김남준 목사와 열린교회 성도들은 언제나 진한 감동이 있는 예배를 통해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민족과 세계복음화의 문을 열어가고 있다.

김남준 목사는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12월에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 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1997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족-가슴 시리도록 그립다를 비롯하여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개념 없음,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가상칠언, 목자와 양, 깊이 읽는 주기도문, 서른통, 영원 안에서 나를 찾다,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성수주일,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등 다수가 있다.

김남준 목사 1) 죠셉 얼라인 천국에의 초대(생명의 말씀사) 2) 토니 사전트 위대한 설교자 로이드 죤스( IVP) 3) 조나단 에드워즈편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일기(크리스챤다이제스트) 4) 리챠드 백스터 회심(지평서원) 5) John Owen The Works of John Owen (The Banner of Truth Trust) 등의 책을 읽어보도록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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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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