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예람워십(Yeram Worship) ‘Hymn Project Vol.2’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9년06월19일wed
Update: 2019-06-19 00:12:35
뉴스홈 > 플러스 > 책/음반
2019년05월31일 15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예람워십(Yeram Worship) ‘Hymn Project Vol.2’

동래중앙교회(정성훈 위임목사 시무) 청년교회 찬양팀 예람워십(Yeram Worship)’이 지난해 11‘Hymn Project Vol.1’에 이어 정규2집을 발매했다.

예람워십(Yeram Worship)’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동래중앙교회 청년교회 소속 찬양팀으로, 문화에 민감한 청년들의 정서에 공감하며 젊은이들이 찬송가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곡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청년들과 장년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그에 따른 결과물로 작년 11월 정규 1집을 발매했고, 16일 두 번째 정규앨범 ‘Hymn Project Vol.2’로 찾아왔다. 앨범의 전체적인 기획 및 연주, 편곡 등을 비전공자인 청년들이 담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교계에 놀라움을 안기며 청년세대의 저력과 희망을 보여주었다.

‘Hymn Project Vol.2’Pluck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타이틀곡, 새찬송가 252나의 죄를 씻기는과 그 외 포크, 재즈, 컨츄리, 하와이안 뮤직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된 찬송가를 포함해 총 12곡이 담겨있다.

특별히 삼일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찬송가편곡과 앨범의 전면에 동래중앙교회 정성훈 위임목사의 메시지를 담는 획기적인 시도까지 더해 복음전파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람워십(Yeram Worship)’ 앨범의 특별한 점은 다음 앨범의 컨셉을 예고하는 히든트랙이 있다는 것인데, 이번 정규2집에는 소프라노 김지수, 피아니스트 이정원이 함께 참여함으로 3집 앨범의 새로운 컨셉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람워십(Yeram Worship)’을 지도하는 전혁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위임목사님의 따뜻한 배려, 당회와 여러 만남의 축복들, 후원과 도움의 손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정규1집에 이어 정규2집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복음을 전파하는 귀한 도구로 온전히 쓰임받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추천사를 전한 동래중앙교회 정성훈 위임목사는 급변하는 다원화 세상 속에서 한국 교회는 그 시대의 지형을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brand new map“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지도가 필요한 이유는 과거의 즐겨 사용하던 기존의 지도만으로는 더 이상 길을 찾아갈 수 가 없기 때문이다.

신세계 지도가 있어야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통하여 주도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며 더 나아가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예람워십의 두 번째 정규앨범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치고 상한 영혼들이 듣고 함께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찬양이 영적 활력과 바람을 일으킴으로 다음 세대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세워지고 양육되고 쓰임받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한다고 전했다.

격려사로 함께한 동래중앙교회 아름다운 청년교회 위원장 권주석 장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이 있다면,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웃에게는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것이다라며 복음전파의 비전을 가진 예람워십의 정규 2집을 통해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고 복음이신 예수님과 매 순간 동행하며 살기를 기대한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 예람워십(Yeram Worship)이 날마다 하나님을 고백하는 삶이 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빛과 소금으로 세상을 품고,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가는 아들, 딸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중앙교회는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자라는 표어 아래, 다음 세대 양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동래중앙교회 청년교회 소속 예람워십(Yeram Worship)’은 유튜브 채널 예람젊은이 수요예배채널과 ‘NAMD’ 채널을 통해 앨범 메이킹필름과 반주법을 공유하고 있고, 찬양실황 또한 나누고 있다. 예람워십의 정기집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지하1층에서 진행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의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책/음반섹션 목록으로
[책/음반]당신은 어떤 리더...
[책/음반]이대귀의 2014년 ...
[책/음반]시련을 도전으로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 (2019-05-31 15:46:43)
이전기사 :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가 제안하는 성경적 자녀 코칭 (2019-05-31 13:17:35)
김형국 목사의 기독교인으로 세상 살아내기 프로젝트 1
김형국 목사의 기...
'작가의 어머니'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