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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12일 08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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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회장 “나라 위해 기도의 불씨 터트리는 기도회 될 것”

51회 국가조찬기도회, 세계평화음악회 회복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 이하 국조찬)3일 서울 여의도 중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의 확정된 내용을 알렸다.

617일 서울 코엑스C홀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에서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교하며 장종현 목사(백석대학교 총장)가 축도를 한다.

두상달 회장은 기독교는 미래를 바라보는 종교다. 선지자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에 맞는 설교자를 선정했다면서 국조찬의 이사님들과 명예이사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조찬 측은 본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16일에는 기도회에 참석하는 유럽과 남미의 각 분야 지도자들을 초청해 해외 귀빈 환영만찬 및 세계평화음악회를 하고, 17일에는 국가조찬기도회 후 곧바로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 청년기도회를 진행한다. 또한 18일에는 해외 귀빈들과 함께 국제친선조찬기도회가 열린다.

이와 관련 국조찬 두상달 회장은 국가조찬기도회도 중요하지만 후속 행사도 중요하다. 기도회의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우리가 시대적인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이어 두상달 회장은 이번 기도회에서는 공동기도문이 나올 예정이다. 국내 교회를 비롯해 기도원, 교회, 디아스포라 교인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면서 이번 기도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불씨를 터트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기도회가 시발점이 돼 전국으로 기도 운동을 확산시키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도회와 관련해 정균양 사무총장은 분열된 한국기독교계가 한마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갱신과 일치를 이루고 사회를 향해 회복의 메시지를 선포할 것이라며 이번 기도회를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하며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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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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