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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13일 15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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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연다
새틀러 미 해병대 예비역 중장 부부 등 52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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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째 참전 용사들을 초청해 온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은 한국전쟁 제69주년을 맞이하여 615()부터 20()까지 장진호전투 참전용사였던 93세의 샤틀러 미해병대 예비역중장 부부와 휴전협정 서명에 참여한 마크 웨인 클라크 UN군 총사령관의 후손과 90세 전후의 참전용사 및 전사자 가족 등 총 52명을 초청하여 감사와 보은의 행사를 갖는다.

특히 올해는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김창준미래한미재단(이사장 김창준, 미연방하원의원)과 공동으로 615()부터 22()까지 미국 FMC소속 전직 연방하원의원 6명과 부인 등 총 10명을 초청하여 뜻깊은 방한 행사를 가지게 된다.

15() 방한하는 미군 참전용사들과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들을 다음날 16() 오후 7시 새에덴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제69주년 한국전쟁을 기념하고 자유와 평화를 기원하는 예배와 기념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자리에는 국가보훈처와 국회의원, 주한 미국대사관, 한미 군대표자, 용인시장, 재향군인회, 각계 인사 및 성도, 청소년, 어린이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념하고, 평화의 사도 메달 및 감사패 수여식을 가지며, 초대된 용인 지역내 국군참전용사 200여명과 69년 만에 뜨거운 전우애를 나누게 된다.

16일 기념식에는 지난 12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앞장서 추진하며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소강석 목사의 업적이 기록된 미국 연방의회 의사록(The Congressional Record)이 담긴 기념액자 증정 순서가 있어 더욱 영광스럽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소강석 목사는 2월과 3월에 워싱턴 미 의회를 방문하여 전현직 연방의원들과 교류하며 그간의 업적을 인정받아 의사록에 공식 등재되었으며, 미 의회 기록에 영구보존되는 것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의사록 기념액자 증정은 방한한 전직 미 국연방하원의원단이 소강석 목사에게 전한다.

이번 초청행사를 주관하는 소강석 목사는 벌써 13년째 민간외교 차원에서 소요경비 전액을 부담하면서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하여 보은행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이제는 우리 정부와 국민들은 물론 미국 백악관과 해외까지 모범사례로 많이 알려져 보람과 자부심을 갖게 된다.”면서올해는 김창준미래한미재단과 함께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들을 초청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며 한미동맹과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행사들을 개최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한국인 최초 미국 연방하원의원(3)을 지낸 김창준 이사장은 한국의 국회헌정회에 해당되는 미국전직의원협회(FM회원인 공화당 소속의 데니스 로스(Dennis Ross) 전 연방하원의원과 필 깅그리(Phil Gingrey) 전 연방하원의원, 그리고 민주당 소속의 루이스 페인 주니어(Lewis F. Payne Jr.) 전 연방하원의원, 도나 에드워즈(Donna Edwards) 전 연방하원의원, 댄 마페이(Dan Maffei) 전 연방하원의원, 마조리 마골리스(Marjorie Margolies) 전 연방하원의원을 한민족평화나눔재단과 공동 초청하게 되어 방한기간 현충원과 DMZ를 방문하고 한국 기업 및 여러 기관들과 경제와 통상 간담회를 가지고, 한반도의 안보상황 진단에 대한 포럼도 가질 예정이라당초 방한단에는 대표적인 지한파이자 90세가 된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의 23(최다선)의 촬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도 함께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상 문제로 서면메시지를 전해 오며 한국 국민들에게 사랑과 우정의 뜻을 전해왔다.”고 했다.

금번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는 한국전쟁후 70년 가까이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이 겪었을 아픔을 위로하고 전사실종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기리며, 그들의 값진 희생을 바탕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자유 대한민국을 알리고, 그 어느 때보다 한미동맹이 중요한 때에 방한하는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단들을 통해 한미간 친선 우호와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짜여진 일주간의 일정이 바쁘게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전직 연방의원 방한단과 관련해 마틴 프로스트(The Hon. Martin Frost, 민주당-텍사스)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회장은 "미국 전직 연방의원협회는 한국전쟁(1950~1953)에 참여한 수 많은 미군들을 비롯한 유엔군, 한국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비록 전쟁 후 시간이 많이 흐른 현재 많은 참전용사들이 작고하고 있지만, 미 연방의회를 대표해 아직 생존해 계신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뜻을 밝혔다.

한편, 준비위원장을 맡아 13년째 수고하는 김종대 장로는 이번 행사도 10여명의 봉사위원들과 8개월간의 준비과정을 통해 마련한 것인데, 구순의 노병들을 회고하면 당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나이에 알지도 듣지도 못했던 조그만 나라에 와서 자유와 평화를 지켜 주기 위하여 고귀한 생명과 청춘을 바치며 헌신했던 참전용사들에게 진정어린 감사와 감동 넘치는 보은의 뜻을 전할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고자 한다." , “전쟁의 포화속에서 피어난 자유 대한민국의 꽃이 영원하도록 평화의 꽃씨를 뿌리는 우리의 헌신은 계속될 것이며, 국민들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일깨우고 호국보훈의 소중함을 기억하는 6월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새에덴교회와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은 2007년부터 13년간 순수 민간 외교차원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실시하여 왔으며, 정부기관인 국가보훈처를 제외하고 민간에서는 가장 많은 수의 참전용사들을 매년 초청하여 보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미국, 캐나다, 태국, 필리핀, 호주, 터키와 국내 참전용사 등 연인원 3,800여 명을 초청하여 섬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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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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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식 (2019-06-14 08:43:30)     18   0  
민간외교의 정석을 보여주고계십니다~ 귀하게 쓰임받는 소목사님과 새에덴교회군요.. 기사보면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박태훈 (2019-06-14 08:48:00)     14   0  
13년동안이나 한 교회에서 뜻깊은 일을 하고 계시군요~ 귀감이 되는 내용 잘보고 갑니다.
 김선명 (2019-06-14 08:53:01)     14   0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진짜 교회이네요^^ 그것도 무려 13년 이나!!!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대박입니다!!!
 유계영 (2019-06-14 08:54:01)     12   0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이 런행사 한국교회에서 13년동안 해온 그 기쁨 감사 감격 올해는 더 많은 스토리들을 기대합니다.
 chastepure (2019-06-14 08:58:38)     15   0  
앞으로 교회에서 할 사회적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아는교회군요..대단하네요.
 시온 (2019-06-14 09:11:12)     12   0  
대단한 일들을 하시네요 묵묵히 섬기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이미자 (2019-06-14 09:19:13)     14   0  
한교회의 섬김이 이렇게 귀할수가 없네요. 깨어 있는 교회가 있어 감사합니다. 13년동안이나 진행되기까지 성도들의 헌신도 대단하세요. 응원합니다~
 브렌다 (2019-06-14 09:26:11)     12   0  
뜻깊은 행사에 교회가 민간외교의 역할을 하며 사랑과 보은의 꽃씨를 뿌리고 있군요.감사합니다.
 su (2019-06-14 09:47:13)     13   0  
교회에서 나랏일을 하는 느낌이 느네요~나라에서도 적극 지원해줬으면좋겠네요~
 주은혜 (2019-06-14 14:51:13)     12   0  
한 교회에서 독도 문제며, 참전용사 행사를 13년째하고 있다니 놀랍네요~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니 뿌듯합니다~
 삼형제 (2019-06-14 15:05:24)     12   0  
글로 가르치는게 아니라 살아있는 교육현장이겠네요 ... 13년 존경스럽습니다
 오드리 (2019-06-17 08:09:49)     12   0  
13년 동안 참전용사들을 섬기시고 감사하신 새에덴교회 칭찬합니다. 의미깊은 자리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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