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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5일 23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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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구국기도회 개최
현 베드로 목사 "교회가 교회 다워야 한다"

설교를 하는 현 베드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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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년 나라사랑 구국기도회가 개최 됐다.

이와 관련하여 나라사랑국민연합은 24일 종로 5가 소재 여전도회관 14충 강당에서 민경백 장군(예비역 소장.성우회)과 현 베드로목사(개혁연합 수석부총회장)를 초청 기도홰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기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오병주 장로(전국무총리실 차관)의 축사와 민경백 장군의 한국보훈의 달에 기도하는 마음이란 제하의 특강, 안기영 목사(지구촌미션대표)의 기도, 현베드로 목사(개혁연합수석부총회장)의 설교, 이강익 목사(개혁연합 증경총회장)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현 베드로 목사는 광야로 나간 사람들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교회는 교회 다워야 하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 다워야 한다고 전제 한 후교회가 교회다워야 한다는 말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면서 그리스도는 세상의 아픔을 피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세상의 아픔을 몸소 짊어지신 분이다고 강조 했다.

현 목사는 또 교회가 세상의 아픔과 탄식의 소리에 눈과 귀를 닫아버린다면 그 교회는 교회로서의 기능을 상실해버린 교회로 죽은 교회가 될 것이고 사람들은 결국 생명력을 잃은 교회를 떠나게 될 것이라면서 “2019년 금년을 기존하여 볼 때 1919년에 일본에 항거하여 우리국민이 일으킨 비폭력 3.1운동 100, 1019.4.11.상해 임시정부수립 100, 29년 후 1948.8.15. 자유대한민국 건국 71년의 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에 이러한 중요 내용을 저버린 채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로 100년의 역사를 뒤집으려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목회자들이 하나님을 바로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때라고 지적 했다.

그는 특히 국가 성립 조건은 성경에서 말 한 대로 국민, 국토, 국권이 충족되어야하는 것으로 이런 기준에서 1948년은 건국은 자명한일이다면서 대한민국의 국민의 손으로 선출 된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19대 대통령이라 쓰는 이상 1948년 취임한 이승만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인데, 최근 1919년이 건국절이라고 주장하는 건 역사를 무시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주장하는 것이다고 질타했다.

이와 함께 현 베드로 목사는 성경은 진리만을 말하지만 표현에 따라 양면을 내포하고 있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의견이 좌. 우로 갈라지게 되는 경우가 있어 일부 사람들이 표현을 할 때 교회는 좌파도 우파도 있다고 말한다면서 그 만큼 보편성과 다양성을 가지고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를 이루는 공동체 그곳이 바로 교회다고 강조 했다.

그는 이어교회는 사람들이 교회 밖으로 나가거나 광야로 나가지 않도록 교회는 교회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하고 성도는 성도로서의 길을 제대로 가야한다면서 국민은 국민으로서의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며, 정치인은 정직하게, 언론은 언론답게, 직분자들은 직분을 받은 달란트대로 열매 맺기 위해 분주하는 그런 일상,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교회는 책임감을 가지고 책임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현 목사는 우리는 분명히 스스로가 빛을 낼 수는 없다면서 그러나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주님은 우리를 빛을 반사하는 거울처럼 우리를 사용하실 것이다고 강조 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어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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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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