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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목사 “바르게 되는 일에 일조했으면 좋겠다”


김한성 목사
, 합동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대

서울강서노회 임시노회 열고, 만장일치 결의

예장합동 서울강서노회(노회장 전종남 목사)2일 서울 목동 강서제일교회에서 871차 임시회를 열고 총회 부서기 후보로 김한성 목사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후보로 추천받은 김한성 목사는 생각해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만 노회장님을 비롯해 증경노회장님과 노회원들이 지지해 주셔서 감히 용기를 내 도전해 보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 내가 능력이 없고 부족함이 많지만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격려로 용기내서 한 번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김 목사는 큰일을 하려고 결심하지는 않겠다. 내가 선 자리가 조금은 더 깨끗하고 바르게 되는 일에 일조했으면 좋겠다는 꿈을 품고 원대한 포부로 발을 내딛겠다면서 당락과는 상관없이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임시노회는 46명의 노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종남 노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대광교회 당회장 임철성씨가 청원한 장로 1인 증선 청원의 건 총회장 이승희씨가 보내온 총회세례교인 의무금 납부 독려의 건 성산교회 당회장 김한성씨가 청원한 목사 김한성씨의 104회 총회선거 임원(부서기)후보 등록을 위한 노회 추천 청원의 건이 통과됐다.

김한성 목사가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받은 후 노회원들은 함께 통성기도를 하며 김한성 목사의 승리를 기원했다.

한편, 임시노회 회무처리에 앞서드린 예배는 전종남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성왕렬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진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종남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예배는 김상동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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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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