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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4일 22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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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 수제 한과 ‘인기’
천연발효식품 이용 모든 연령층 입맛 사로잡아

서울에서 온 관광객에게 천연발효 수제한과를 설명하는 장성철 교수.

영동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릉중앙시장에 천연 발효식품을 이용해 만든 전통 한과가 지역주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발효식품 국내 최고 권위자인 장성철 교수가 예닮곳간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한과의 특징은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좋아한다는 것이다.

천연발효식품을 이용해 만들어진 한과는 입안에서 그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입과 손에 끈끈한 느낌이 전혀 없다.

천연발효식품은 내 몸을 살리는 원천이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적인 것들은 먹을수록 우리 몸에 독소로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이로 인해 아토피를 비롯한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것을 이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스턴트 제품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연발효식품은 우리 몸에 너무도 유익하고 면역력 증강을 통해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쉽게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한과에 천연 발효식품을 이용해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게 됐습니다. 모든 연령층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그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장에 나온 아이들이 예닮곳간을 찾은 모습

천연발효식품에 여러 종류가 있다
. 그 중 천연발효식초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스스로를 발효 예찬론자라 부르는 장성철 교수는 오랫동안 연구와 실제적인 적용을 통한 노하우를 한과에 담았다.

장 교수는 직접 천연발효식품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면서 발효식품의 효용성과 가치를 알리는 발효식품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열정적이다.

현미를 이용해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한과는 모두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미 특유의 고소함이 그대로 입속에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입안에서의 끈끈함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강릉중앙시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기존 한과와 별다를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한 입을 먹는 순간 이러한 나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식했다면서 현미의 고소함이 계속에서 먹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광객은 끈적거림이 없어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입속에 남아 있는 향이 거부감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제까지 많은 한과를 먹어 보았지만 맛이 기존에 나온 것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금새 느낄 수 있었다면서 몸을 생각한 좋은 한과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자를 이용해 만든 제품 또한 어린아이들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장 견학을 나온 한 유치원생은 달콤하고 너무도 맛이 있다면서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관광을 온 한 관계자는 시장을 구경하다가 우연하게 한과를 맛보게 됐다면서 몸에 유익한 찬연발효식품을 이용해 만들어서 그런지 식감과 향이 뛰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 교수는 예닮곳간을 통해 자신이 연구 개발한 천연발효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장 교수는 한과를 비롯한 천연발효식품 관련 창업도 지원하고 있다.

'예닮곳간' 옆 삼겹살말이 가게 모습

예닮곳간이 바로 옆에는 최고 맛을 자랑하는 삼겹살 말이와 마늘 빵 집 등은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인기다.

강릉중앙시장은 영동 지역 최대 규모의 전통 시장으로 많은 사람들로 분비는 곳입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할 생각입니다.”

장 교수는 한과와 함께 56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9번 구운 죽염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장성철 교수는 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에 작은 십자가 박물관을 준비 중에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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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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