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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2일 21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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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충남노회 윤익세 목사 104회기 서기 입후보자로 추천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

서기 입후보자로 추천된 윤익세 목사가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계류 중인 정창수 목사 금품 사건 결과 주목

"불법 용인, 총회 발전 최대 걸림돌, 바로 잡아야 한다"


합동총회 충남노회
(노회장 고석득 목사)가 제104회기 총회 서기 입후자로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충남노회는 12일 석당교회(박순연목사)1401차 임시노회를 열고 이같이 추대하고 적극 협력키로 했다.

서기 후보로 추천받은 윤익세 목사는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총회가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것들을 바로 잡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또 총회가 법과 질서가 무너져 안타까운 상황이다면서 총회에서 헌법을 위반하며 필요에 따라 결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불법적인 일들을 막겠다고 덧붙였다.

윤 목사는 특히 지난해 부서기 선거 과정에서의 불법적인 사건들에 대한 결과는 곧 나올 것으로 본다면서 특정인을 위한 잣대를 대고 불법을 자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했다.

이와 함께 윤 목사는 일부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면서 하나님 앞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총회를 위해 헌신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총회 임원후보 추천의 건 광신대학교, 대신대학교, 칼빈대학교, 총신대학교 목사, 장로가 정년제 지키지 않을시 해당 신학대학교 총회 강도사 고시 박탈하기로 하는 헌의안 은퇴 목사, 은퇴 장로가 총회 정년제 지키지 않을시 은퇴 목사, 은퇴 장로를 박탈하기로 하는 헌의안 순성 제일교회 교역자 이동의 건 등을 처리했다.

사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준연 목사(서기)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문상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김택윤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고석득 목사가 설교했으며 예배는 고석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서기 입후보자로 추천된 윤익세 목사는 지난 제103회기 총회에서 부서기 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당시 투표 결과 정창수 목사가 당선됐으나 상대 후보였던 윤익세 목사와 이형만 목사가 정창수 목사 측에 대해 금품선거를 문제 삼아 현재 합동총회에 이 문제가 계류돼 있는 상황이다.

104회 총회 임원선거 전 이에 대해 명확히 결론내지 않을 경우 향후 법적 시비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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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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