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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5일 21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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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합동총회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
"교단 숙원 과제 적극 앞장 설 것"

소강석목사(좌)가 부총회장 입후보 서류를 최우식 총무(우)에게 전달하는 모습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가 합동총회 제104회기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이와 관련하여 소 목사는 15일 소 목사는 김문기 장로, 서광수 장로 등 새에덴교회 장로들과 함께 총회본부를 방문해 최우식 총회 총무에게 후보서류를 접수했다.

소 목사는  경기남노회 임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 입후보자로 추천 될 당시저는 그동안 총회와 각 기관을 머슴처럼 섬기기만 했지 정치에는 깊이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10여 년부터 총회와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한 동성애 대책과 반기독교 대처 활동을 하면서 우리 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깨닫게 되었으며 장자교단의 역할을 더 기대하게 되었다고 밝힌바 있다.

이와 함께 소 목사는 저는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면서 우리 교단의 역사성과 정체성과 순수성을 회복시키고, 칼빈주의 개혁신학을 바로세우며,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 장자교단의 위상을 되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19129월 평양신학교에서 제1회 총회를 하며 우리의 선진들이 어떻게 신앙을 지켜왔는지, 1959년 합동 교단으로 새 출발을 하며 맨땅에서 맨 손으로 전국 12천교회와 158개 노회와 300만 성도와 102개국에 세계선교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단으로 일궈왔는지를 지금 이 세대의 목회자와 장로들과 성도들이 잊어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 목사는 우리 교단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과 시대적인 사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갈등과 충돌로 몸살을 앓아가며 마땅히 감당해야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여 교세에 비해 연합사업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며 저 자신부터 각성하고 새 결단으로 부응하고자 한다면서 저는 부총회장이라는 섬김의 자리에 나서면서 더욱 화목하고 모범된 총회가 되도록 총회장님과 임원들을 잘 모시고, 총대원들과 전국교회를 잘 보살피고, 총회 직원들을 격려하며 교단의 숙원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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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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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stepure (2019-07-17 17:23:02)     7   0  
한국교회에 크게 쓰임받으시길 바랍니다.
 chuchu (2019-07-18 00:31:35)     7   0  
주님을 감동시키는 귀한 총회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한국교회를 섬기는 귀한 총회, 연합의 모습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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