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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2일 13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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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이천시온성교회 성도 장대비 속 총회장 교회 앞 ‘외침’
“비성경적 내용 조사-연구 없이 엉터리 결론, 재조사 하라”

21일 장마비 속에서 류정호 총회장 교회 앞에서 집회를 하는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

이대위위원장 위원, 총회 임원진 교회 앞 집회, 문제 해결될 때까지 지속 전개

"기도하는 성도 향해 저주 기도하는 목회자가 성경적인가요?"

"일본 여행 주도한 김진호 총무 해임하라"

기성총회(총회장 류정호목사) 경기동지방회 소속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의 외침은 거센 장마 비도 막지 못했다.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은 21일 기성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백운교회에서 이단성고발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요구하며 집회를 지난주에 이어 진행 했다.

성도들은 담임목회자의 비성경적 내용을 수 차 례 고발하고 성경적으로 밝혀 줄 것을 요청 했지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면서 이대위는 고발한 내용에 대한 조사와 연구도 없이 엉터리 결론을 내려 교회를 무너뜨리는 행위를 했다고 지적 했다.

성도들은 또 총회장이 기성총회원 모두가 공감이 가는 답변을 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엉터리 결론을 내린 이대위에 대한 조사도 철저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특히 담임 목회자의 비성경적 행위를 바로 잡아주어야 함에도 경기동지방회와 총회가 일방적인 잣대로 오히려 성도들을 어렵게 만들었다면서 이로 인해 이천지역의 대표적인 교회가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절규했다.

성도들은 이어 이대위의 잘 못된 결론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고 있다면서 여기에 대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어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이대위 위원들의 교회를 순회하며 실상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성도들은 끝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을 향해 저주 기도하는 목회자가 정상적인지 기성총회원들과 모든 성도들에게 묻고 싶다면서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교회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성경적으로 도와 달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장대비 속에서 절규를 하며 이단성고발에 대한 공개요청서를 배부하며 이단고발에 대한 것을 문서로 답변하라고 목이 터 저라 외쳤다.

이와 함께 총회장은 시온성교회 문제에 대해 재조사하여 모두가 납득이 가도록 공개하라고 요청 했다.

성도들은 특히 신사참배 거부하여 순교로 지킨 성결교회다면서 전 국민이 분노하는 이때에 일본여행 주도한 김진호 총무를 해임하라고 외쳤다.

성도들은 비 성경이 이단이 아니면 기성의 이단기준이 무엇인지 밝혀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백운교회 집회에 이어 교회인근을 가두행진을 펼쳤다.

집회를 지켜보던 한 지역주민은 바른 것을 가르쳐 달라고 장대비가 오는데 외치는 것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서 한 기관을 대표하는 목회자가 너무도 야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고 지적 했다.

또 다른 주민은 교회는 안다니지만 잘못된 행위를 하는 것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을 안다면서 담임 목회자가 문제가 있다면 바로 잡아 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 같은데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도들은 시온성교회 분란의 근본 원인이 사라지고 원상회복 될 때까지 총회와 이대위 위원장 및 위원들의 교회와 총회장 등 임원진들의 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계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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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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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팩성 (2019-07-22 15:26:28)     89   0  
다시오면 소금 뿌린다더니 집사인지 장로인지 그양반은 보이지읺고 이번에는 어느양반이 머리로 들이받으며 폭행을 하네요.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목사가 그모양이니 성도들이 무었을 보고 배우겠습니까. 한국교회 정신 차립시다.
 누가18장 (2019-07-22 16:25:22)     94   0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그가 얼마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그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하리라!! 총회장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사람을 무시 하나요? 우리는 하나님의 명을 받아 잘 못된 일들을 깨우치러 가는 겁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화인 맞은 양심이 하나님께 회개할 기회를 잃어버릴까봐 양심이 회복되어 총회에 속한 모든 성도들을 바르게 이끌어가며 말세끝에 오실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애끓는 마음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생명을 피를 흘려 주시고 나를 그리고 예수믿는 자들을 하나님 자녀삼아주시고 존귀한자들로 삼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에게 자녀들을 맡겨주시고 주인이 오시는날 주님께 돌려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의 자녀들을 때리고 내 쫓고 경찰에 고소고발을 일삼고 단상에서 재판장이 되어 파직출교를 자행하는자가 어찌 하나님의 종이라 할수 있는지요 주인이 더디온다고 종인 주제에 주인 행세하는 웃지 못 할일이 자행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총회장님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우리는 한 과부의 심정으로 자녀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라고 비성경적인 문제와 항소한 재판이 공정성있게 하나님 두려운 마음으로 자녀들을 무시하지 않게 누가봐도 억울하지 않게 하기를 바랍니다 총회장님과 재판장님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시겠지요? 누구는 하나님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무시하는 한 재판장 이거든요
 기성총회장은 묵묵부답 (2019-07-22 16:31:38)     86   0  
그저 대꾸 안하고 뉘집 개가 와서 짖는지 나몰라라 하면 제풀에 나가 떨어 질거야 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연 총회장 목사님의 총회장의 자격이 있으신지 의심스럽군요. 기성의 대표자로서 지교회의 수년간의 분란을 내 교회의 일이 아니니까 신경을 안 쓰시는건가요.총회장님 정도 되시는 분의 덕망있고 모든 분들보다도 존경받고 모범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정말로 실망스럽고 한심하다 못해 부끄럽고 안타까운 마음은 나만의 생각일까요.똑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자고 그렇게 설교하고 그러지 않나요.3번째 찾아갔지만 빈정거리고 ㅅᆢ금 뿌린다하고 이번에는 쌍욕지거리에 이마로 들이 받는 사건까지 일어났는데도 대전의 백운성결교회 담임목사님,아니 기성총회장님이신 유정호 목사님은 어디에서도 보이지를 않고 뒤에 숨어 계시는건가요.과연 기성총회를 이끌어 가실수 있는분인지 얼굴 모습이라도 보고 싶군요.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그것마져도 의심이 되는군요. 요새 목사님들중에는 삯꾼 목사님들도 많다고 하는데 그러한 분은 아니시겠지만의 마음 한구석에는 그런 의심이 가시지를 않네요.죄송합니다,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아무리 시골의 작은 교회라 하더라도 거짓 목사 하나로 인해 수백의 성도들이 거리로 내몰리는 이런 상황을 계속 보고만 계시지 알고 진정으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기도하며 어렵고 힘들어하는 양들을 주님이 계시는 곳으로 인도하시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사님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진리 (2019-07-22 16:52:19)     86   0  
진리를 위하여라 함은 어떤 고난도 역경도 협박도 견디는 것이 믿음의 성경인물들, 선배들이 우리에게 전해주는것이 성경에 기록이 되었지요 우리 후손들이 이어서 진리를 따르는 자들이겠지요 이것 때문에 시온성교회는 말세에 승리하는 교회로 거듭날것입니다. 할렐루야
 총회목사 (2019-07-22 17:18:19)     84   0  
기성총회 목회자로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저희 총회가 이토록 형편 없고 참담한줄 몰랐습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힘내세요.
 서병근 (2019-07-22 18:52:29)     74   0  
한기총,한교연,한교총,한국을대표하는기독교단체다 60여교단이가입된 한교연에서 이단성있다 비성경적이다.했는데 그중속해있던 기성총회만 혼자서아니라한다.이걸누가이해할수있을까요?한슴스러울뿐이네요
 가서 자빠져자라 (2019-07-22 22:09:41)     62   0  
여자 권사정도로 되는 분이 가서 자빠져자라고 하더라고요. 대전 총회장님교회의 교인들은 왜 그러실까요? 우리가 왜 와서 이러는지 알려고도 안하면서 막담에 멱살에 소금을 뿌린다든지? 적어도 왜 그러는지는 관심을 가져야하는데 무조건 눈을 흘키고..못마땅한 분들이 많아요. 참 안따깝습니다. 총회., 총회장! 지방회..지방회장! 각 교회에서 회비로 운영이 되고 지교회가 있어야 총회도 있는것인데요. 총회장님! 땡볕아래ㆍ쏟아지는 빗속에 성결 교인들이 있는데 어찌 그리 냉담하시며 싸늘하신가요? 성결 교인이라는게 참으로 부끄럽네요. 그 뜨거운 땡볕에 2시간을 넘게 달려갔는데 진정한 기성대표=총회장. .. 그럴수는 없는거라고 봅니다.
 선거가 끝나면.정치인들! (2019-07-22 22:17:59)     63   0  
선거전에는 허리를 굽신굽신! 함박웃음에 연신 아는체! 공약 남발! 선거끝나면 언제봤냐는 듯한 목에 힘주고 눈에 힘주고 세상 정치판이나 기성 총회회장이하 임원들! 오히려 세상보다 못하네요. 왜냐구요? 세상은 잘사나 못사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투표권이 있는데 교회 총회장은 총대?들 .이. .. 우리 일반 교인들은 투표권이 없으니 교인들 알기를 발가락 때만큼도 알아주지도 않네요. 헌금은 강요하고 교인들이 하나님께 드린 헌금으로 생활하면서..헌금하는거나 좋아하겠지요. 불쌍한 교인들!무조건 충성에 헌금에 목사님을 하나님처럼 떠받았는데., 잘못을 잘못이라 했더니 온통 푸대접에 편파재판에 내쫓고..ㅋ ㅋ ㅋ 완전히 웃기는 짜장도 아니고 정신들 차려요. 교인들..똑똑해집시다요.
 정신차려요. (2019-07-22 22:20:24)     65   0  
바보 멍충이로 교인들을 대하는 총회장님 이하 임원 목사님들! 그리고 목사님들! 그러나 하나님은 다 보시고 들으시고 계십니다. 우리 교인들 이제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창피 (2019-07-22 23:51:01)     53   0  
기성총회장이신 유
 어이가없네 (2019-07-22 23:53:43)     61   0  
참 어이가 없네요 총회장이 뭐그리대단한거라고 총회장기념비 건립예배도드린다고 하던데여기가 북한도 아니고 뭔 기념비를 세우고한답니까 이웃교회성도들은 다 망가져가고 비가오는가운데도 교회를바로세우겠다고 폭우속에도 목청을내는데 총회장이라는 분은기념비를 세우고 그교인은 폭행을하고 다른분은 목설을하지않나 성도들을 하나님말씀으로 제대로 인도먼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닌것은 아님니다 총회장님 하루빨리 시온성교회 정상화를위해 임홍수목사 이단성해결해주시고 지방회에서 정직판결받은거 옳은판결부탁드립니다 그렇지않으면 저희는 끝까지죽을때까지 갈것입니다
 소망 (2019-07-23 03:15:47)     71   0  
요즘 교회가 성도들 때문이 아니라 목회자들로 인해 교회가 무너져가고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하나님을믿는 우리 믿음의 자녀들 하나님 말씀에 목말라 하고있습니다 슬푼 일입니다 돈에 눈이먼 목회자님들 온갓못된짖은 뒤로다하면서 거룩한척 ~. 묻고싶습니다 목사님들 당신들이 강대상앞에서 외치는데 말씀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십니까? 두렵지 않으십니까? 살아계신다면 심판하시는 그날을....... 잘못된것을 잘못됐다고 말하지못하고 자기들 밥줄 끊어질까봐 외면하는 모습일반 성도만도 못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 아파 눈물 흘리시고. 계실 까요 ~ 전쟁이 끝나지않은 시온성교회 끝까지 싸워 승리. 하시길 ~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실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이. (2019-07-23 04:11:04)     54   0  
주님을두려워하고.살아계심을아는사람이라면.그런행동하겠어요.
 진실이 (2019-07-23 04:38:22)     56   0  
주님을두려워.하지안고온갓악행을일삼는인간을무슨.주의종이라고감싸고옹호하는지.그러고도직분감당햇다.합니까.한영혼을실족시키면.연자맷돌에돌릴만큼.그죄가크다고하신.성경말씀도모르는게.무슨주의종들이라고.성도들이오죽하면저럴까한번쯤.가슴에손을언고.단.십분만이라도참회를해보십시요.진정한.양심있는주의종이라면.다같이.하나님은살아계셔서.우리를보고계시다는걸.아시고.주님이주신귀한직분들잘감당하면서살다가야하지안씀니까.주의종들이여,,
 교인을 내쫓는 (2019-07-23 07:13:46)     53   0  
자기가 잘못하고는 그 잘못을 이야기하자 내쫓는 목사...교회! 세상 대통령을 내쫓고 감옥에 가두어도 국민을 내쫓지는 않는데..,교회 목사는 자기맘대로 못하게 되자 장로ㆍ권사ㆍ목사를 내쫓을 궁리만하고 내쫓고 눈을 부아리고 눈을 판다고 하고 폰을 들이대고 사진을. 찍는 폼이란..ㅋ ㅋ 성도 목도 조이고...그 얼굴 보는게 징그러워 예배 참석안합니다. 예배를 드리면 더 속이 터지는데 그게 예배가 됩니까? 예배를 안드리는게 아니라 못드리는겁니다. 예배시간에 바르게세우기를 향해 성경말씀을 비스므레하는척하며 저주와 비난...예배시간에 나가라고 하지를 않나....예배시간에 오히려 하나님을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전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거 ..그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미경 (2019-07-23 10:30:45)     45   0  
몆년동안기도하며기다립니다,하나님역사하시기을,너무오래지나니지칠법도한데우리는더뭉칩니다비가오는것도아랑것없읍니다.시온성교회을바루세운다는마음하나로오늘도기도자리로나갑니다.우리에간절한기도하나닝께서꼭드러주시리라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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