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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6일 12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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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대신복구 총회 개최 "백석측과 통합 공식 사과"
9월 정기총회전까지 매주 모여 회개기도 운동 전개


"2만 교회 이상 최첨단 교단 만들 것"

노회 중심 토대 헌법 구성, 강도사 고시는 총회서 진행 결의

회의 장소에 취재진, 女 등 제외 36명 참여

전광훈 목사가 백석측과의 통합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다
.

이 같은 내용은 25일 안양 마빌리에에서 열린 대신복구총회에서 밝혔으며, “다 참여했으면 완전히 백석을 장악하여 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법원은 무효라고 했지만 모든 권한은 전광훈 목사 에게 있다고 한 것이다면서 반드시 김치선목사의 뜻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 저는 김치선 목사를 잘 알고 있다면서 김 목사님은 최고의 신학을 하신 분이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또 역사에 기여한 분이 김치선 목사님 이지만 그에 대해 말하는 분이 없었다면서 김치선 목사를 살려내고 대신을 살려내는 것이 대신총회 살리는 것이다고 피력했다.

전 목사는 특히 대한민국에는 280개 교단이 있다면서 모든 교단 안에 분열의 영이 들어와 있다고 지적 했다.

그는 한국교회 280개 교단을 향하여 하나님은 너희들은 사단의 회다고 말하고 계신다면서 김치선 목사의 제자 된 우리가 회개를 철저하게 하고 구국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백석측과의 통합에 대해 그는 순순한 목적으로 통합을 했지만 대신을 농락한 사람이 장종현 목사다면서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제에 대해 잘 못 알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금이라도 김치선목사를 제일 앞에 세우고 교단 명칭을 대신으로하고, 역사를 대신으로 쓰고, 총대를 55로 하면 백석과 함께 하겠다면서 일주일에 한번 씩 모여서 회개 운동을 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해 9월 총회에 12백만 교인들이 희망이 되는 대신교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 출발에 여러분이 있다.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로서 참여한 것으로 믿는다면서 우리가 먼저 통회하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 운동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그는 “30만 목회자 25만 장로가 회개하자면서 성령님이 함께하여 주시고 통제하여 주실 것을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어 전광훈 목사는 대신복구총회를 여는 비유에 대해 특정 단체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경우 비대위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처리해도 된다는 대법원의 판례가 있기에 그것을 적용해 개회를 선언한다면서 “9월 정기총회 전까지 매주 모여 우선적으로 회개운동부터 시작하면서 헌법 등 모든 행정적인 것들을 완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접수된 인원은 72명이 접수 했고 비대위를 중심으로 개회를 선언한다면서 “49회 총회장으로서 4개항을 백석과 합의하고 통합을 결의했으나, 90%는 미달했다. 그래서 안한다고 했다. 그러나 장종현 목사가 일생 소원이 대신으로 하는 것이 소원이다고 했다. 그래서 90%가 안 되어도 4개 사항을 그대로 한다고 해서 통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그런데 법원은 다시 50회 총회로 돌아가라고 했다면서 유충국도 거짓말을 했다. 대신이름을 사용치 않을 경우 50회 총회를 단독으로 하겠다고 했다. 그가 속한 남서울노회에도 그렇게 약속했다. 그런데 백석 대신으로 했고 필리핀으로 도망가 버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신 어르신들이 압력을 넣어서 통합을 했다면서 이후 법원 판결에 따라 유충국목사에게 이름과 모든 것을 돌려주어야 한다고 했다. 유 목사가 그냥 돌려주면 역사의 책임을 내가 져야 한다. 행정소송을 해서 가져가라. 그 대신 변론을 안 하겠다. 그래서 1심에서 승소한 것이다면서서류를 돌려 달라는 재판이기에 저도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 백석에 남아 있는 분은 영원히 바벨론에 남아 있으세요. 안 막는다고 말했다. 

복구 총회 전체 사진 모습

이날 복구총회 개회 장소에는 기자들과 女 참석자 등을 제외하고 36명이 회의 장소에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한 참석자는 "방명록에 대신총회 관계자 외에 취재진을 비롯한 기타 참석자 등도 기록 했다"면서 "아마도 방명록에 기록된 전체 참석자들을 말한 것 같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회무처리와 관련
9월 정기총회까지 이어 가기로 결의했으며, 헌법은 노회 중심으로 일하고 정치를 할 수 있도록 구성키로 했다. 그러나 강도사 시험은 혼동을 피하기 위해 총회서 하는 것으로 한다고 결의 했다.

참석자들은 또 행정을 맡아 할 사무국 구성에 대해서는 전광훈 목사에 일임해 처리키로 하고 정회를 했다.

전광훈 목사는 끝으로 “2만 교회 이상 성장하는 교단으로 만들겠다면서 우리는 영원한 대신인으로써 주인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김치선 박사의 교단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정체성 회복을 위해 최 점단 교단을 만들 것을 선언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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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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