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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31일 14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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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렘넌트대회, 70개국 2만 5천명 참여
의학 등 30여 전문 분야별 인터쉽 ‘눈에 띄네’

31일 저녁 대회 개회 예배 모습

‘세상의 틀을 바꾸자’ 대회사상 최대 인원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2019 세계렘넌트대회(대회장 강태흥 목사)70개국서 25천 여 청소년들이 참석 타문화권 복음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와 관련하여 730일부터 2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2,000여명의 해외 청소년들은 포함 모두 25000명이 참가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을 선언 했다.

특히 해외 참가자가 중 미국은 작년보다 59명이 증가한 347명이, 일본은 71명이 증가한 298명이 등록했고, C국은 164명이 증가한 612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또한 네팔, 카자흐스탄,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참여율이 눈에 띄게 늘었고,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도 참가자가 지난해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는 36, 남미 파나마도 10명으로 1년 새 참가율이 네 다 섯 배로 크게 늘었으며, 이 밖에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 오세아니아 섬나라 왈리스 푸투나에서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것도 특징이다.

렘넌트들을 위한 인턴십 ‘2019 게이트 엑스포에는 각 전문 분야별로 의료, 법조, 과학기술, 항공운항 등 30개 분야의 전문별 인터십 진로/진학 전문인과 학업을 점검하는 스터디 체크업 신앙 및 심리 상담을 통한 핀체크업 등이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미국에서 참석한 한 관계자는 신앙 바탕 안에서 전문 멘토들을 통해 다양한 상담과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진로에 대한 분명한 잣대를 마련했다면서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미술 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RIAF’는 예술적 재능을 전도의 도구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화제가 됐다.

NGO 단체인 유니월드와 함께 진행된 세계주니어미술대전, RIAF2015년 시작되어 매년 16개국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작품을 출품하는 청소년 미술 공모전이다.

한 참석자는 전 세계에서 참여한 여러 청소년들의 작품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서 미술 등 예술을 통한 복음전파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대회 관계자는 사명을 가진 렘넌트들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미래가 되고, 이것을 준비하는 렘넌트의 오늘은 세상의 틀을 바꿀 내일이 된다면서 게이트 엑스포는 렘넌트들이 실제적인 지도자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턴십의 장이다고 밝혔다.

‘2019 게이트 엑스포’ 를 돌아보는 대회 관계자 및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모습

이 관계자는 또
세상의 왜곡된 시선과 그릇된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복음으로 지내온 결실이 이제 세상을 향해 그 찬란한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면서 복음으로 무장된 우리 새 시대의 렘넌트들이 세계를 변화시키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낼 것이다고 강조 했다.

다양한 분야의 렘넌트 선배들이 언약의 여정을 나누는 핀포럼은 렘넌트관과 어른관으로 나뉘어 대회 둘째 날과 셋 째날 진행됐다.

이밖에도 분쟁, 이념, 중독, 정신병, 혼합 민족시대 등 5미래를 대비하는 기획 전시와 다양한 창작활동이 가능한 직접 체험 시간도 가졌다.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는 강대국 복음화와 전쟁 위기를 막는 사역, 교권을 살리는 일 등 어른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렘넌트가 성취시켰다면서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는 지도자, 그것을 꿈으로 삼아 생생한 그림을 실제적으로 그려나가는 지도자, 결국 아무도 갈 수 없는 그곳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부름 받은 렘넌트들의 축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회장 강태흥 목사는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CVDIP를 발견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 시대를 향한 중요한 기도가 시작되며 모든 것이 제1, 2, 3RUTC 운동으로 바뀌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 했다.

강 대회장은 또 세계 렘넌트대회를 이끌어 오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이번 대회에서 237개 나라를 살리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세상을 치유하며, 세상을 살리는 서밋의 응답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2일 오후 630분에 대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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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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