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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2일 15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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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혜기도원 말씀 치유 축복성회 연다
“고난 후에 오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체험하세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말씀 치유 축복성회가 열린다
.

이와 관련하여 평택 송탄로 소재 시온은혜기도원에서는 오는 5일 저녁부터 8일까지 신현옥 목사를 주강사로 성회를 연다.

고난 후에 오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서는 동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하나님 안에서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할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고난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면서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게 또 다른 축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기에 성경 말씀을 통해서 슬기롭게 극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신 목사는 또 욥의 고난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고난 속에서도 감사의 삶을 살았던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특히 욥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할 때다면서 이번 축복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 목사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때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시온은혜기도원 축복성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경제적인 고난 속에서 살아가던 중 축복성회를 참여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 했다면서 나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그것이 아니다는 것을 알고 회개를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매번 참석하는 축복성회는 은혜가 넘치는 자리였다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다시금 나를 비롯한 모든 것들을 다시 돌아보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축복성회는 신현옥 목사를 주강사로 김탁삼, 김동기, 최동순, 박명순 목사가 강사로 등단해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시온은혜기도원 축복성회의 특징은 오직 성경말씀을 시작해서 말씀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가정과 사업, 건강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장이 되고 있다.

주강사 신현옥 목사는 통시 통역을 할 정도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평소 무릎 목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민족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신 목사는 미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 등을 순회하며 축복성회를 그간 개최해 왔다. 이러한 집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다시금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소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와 우리사회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복지선교도 활발하게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은퇴 목회자들을 섬기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2만 포기 이상 김장 김치를 성도들과 함께 김장해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시온은혜기도원에서는 1일 세계적인말씀 치유사역자이자 필리핀 하나님의 성회 재단 이사장인 Thim Bugtong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성회에서는 신현옥 목사가 통시 통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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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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