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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6일 01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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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 “경기동지방회는 불법적 교회 운영 감찰하라”
“불법증거 제시 했으나 감찰 자체 거부” 분통

4일 폭 염속 여주성결교회 앞서 감찰을 호소하는 성도들

폭염 속 간절한 외침
, 지방회-총회 나 몰라라

비성경적인 것 모두 알면서 일방적 잣대" 분노

기성총회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의 간절한 외침은 폭염도 막지 못했다.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은 4일 기성총회 재판위원회의 불기소 처분은 법과 원칙에 어긋난 판결이라며 강하게 규탄하고 바로 잡아 줄 것을 총회원들에게 호소했다.

성도들은 재판위원회의 엉터리 결론으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받고 있다고 전제 한 후 초법적 직권 남용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개탄 한다면서 담임목사는 2주 연속 재판워원회 결의사항을 재판결과 불기소 원심 파기하여 무죄가 확정되었다고 사실과 다른 과장광고를 하고 잇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성도들은 또 경기동지방회는 시온성교회 바르기 기도모임에서 불법사무총회에 의한 불법적인 교회운영에 대하여 경기동지방회에 모든 불법증거를 제시하며 감찰요청을 했으나 지 교회 행정사항 이라며 감찰자체를 거부했다면서 재조사 요청을 하였으나 이번에는 아예 답변조차 없이 묵살시키고 있다고 지적 했다.

이에 따라 성도들은 감찰요청을 묵살하는 경기동지방회 임원교회를 상대로 감찰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라며 4일 폭염 속에서 여주성결교회와 한강성결교회에서 법과 원칙을 지켜 줄 것을 호소하는 집회를 이어갔다.

한강교회 앞에서 집회를 하는 광경

성도들은
감찰요청 거부하는 지방회 임원 사퇴하라’, ‘감찰요청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라,‘불법을 비호하는 목사 장로는 회개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성도들은 지 교회의 문제를 돌아보아야 할 지방회가 방관자적인 자세를 보이며 외면하는 처사는 문제가 있다면서 조속한 시일 안에 감찰을 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 비 성경적인 것들을 바로잡아 주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저버리고 있다면서 누구를 위해 지방회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특히 이천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가 하루아침에 비성경적인 것들로 인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면서 지방회도 총회도 모두가 다 알고 있으면서 나몰라라하는 처사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도들은 근본적인 원인이 제거되고 교회가 바로 설 때까지 어떠한 시련과 고난이 올지라도 참고 인내하며 승리하는 그날까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집회 및 시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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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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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다 (2019-08-06 03:46:12)     62   0  
공의와 정의를 부르짖는 기독교에서 정말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여러번 기사를 보앗는데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비성경적기라고 결론을 지었는데도 성결교단은 이런 목사를 감싸고 편들기만 한다니 혹시 기독교성결교단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지교회를 관리해야할 지방회마저 불법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감찰요청을 하였다고 하는데 나몰라라 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조직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 교단과 지방회인지 의심이 스럽다 나라도 민초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으면 망하는데 더욱이 교회가 성도들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어찌 교회라 할 수 있으며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목사라면 (2019-08-06 07:25:50)     56   0  
나는 목사라면 거룩하고 거짓없는 줄 알았습니다.목사는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줄 알았습니다.목사는 앞에서 하는말과 뒤에서 하는 행동이 같은줄 알았습니다.목사는 성도들을 사랑으로 감싸안는 줄 알았습니다.목사는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는줄 알았습니다.목사는 그런데...그런데요 아니었습니다.목사들은 온갖 거짓,불법,모략,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지방회 임원들,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들 모두가 한 통속임을 알게 되었습니다.정알로 저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아마도 거짓목사를 처벌하면 그것이 본보기가 되어 자기들의 죄악도 드러나 처벌될것이 두려워 죽으나 사나 목사들끼리 단합하여 지키자고 결의를 한것 같습니다.저들은 법과 절차도 없이 "결의하였다"는 문서하나로 "모든것을 이루었다"고 자랑스럽게 하는 집단들이니까요.정말로 많은성도들을 주님이 뜻하시고 원하시고 기뻐하시도록 하는것이 저들이 하여야 할 일이거늘 깨닺지 못하고 그 악의 사슬에서 헤메이는 목사집단의 사악한 모든것을 만천하에 드러내실 주님을 찬양합니다.오직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서번근 (2019-08-06 09:16:47)     48   0  
더럽고 썪어서 부패된곳이많으네요.우리의기도제목이늘었습니다
 이건석 (2019-08-07 13:27:42)     40   0  
기성총회와 경기동지방회가 문제가 있네요. 보아하니. 문제가 있어 감찰을 요청하는데 이것을 회피하다니.
 세상천지에 기성총회 답변은! (2019-08-07 13:49:36)     45   0  
거의 3~4년이 된거 같은데 소지행위를 한것을 자기 자신이 밝히고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분명히 쓴것이 있는데도 그 결과를 내놓는데 9개월..그리고 다시 여태까지 질질질 끌더니 문서도 없이 성결신문에 이단성없다라고 난것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 이대위원이나 당사자 목사나 그 옆에 부목이나 분별없음인지., 가재는 게편이라서인지....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저런 잘못들도 편법으로 이기는 재판이라니...성령께서 그 마음을 주관하신다면 그럴수는 없는 일이다.적어도 세상 양심만 있어도 그럴수는 없는것임을..
 소지행위가 하나님의 방법.ㅋ ㅋ (2019-08-07 13:56:30)     47   0  
블로그 카테고리 이동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검색 MY메뉴 열기 현실 이단을 감싸 주는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프로필 코람데오 2017. 11. 2. 12:18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이단을 감싸 주는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기독교대한성결총회(이하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경기동지방회 소속의 이천성결교회의 A목사의 이단행위를 혐의가 없다고 판결하여 한국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A목사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병명이나 기도의 제목을 종이에 적고 기도한 후에 불에 태워버리라고 자주 지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은 무속행위 중에 하나로 소지(燒紙)라고 한다. 무속에서 소지(燒紙)는 소원이나 병명 등을 종이를 적어 불에 태우는 등의 행위이다. A목사가 교회에서 무속행위를 가르치자, 교회의 성도들은 교회를 건전한 교회로 바로 세우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당 목사에게 회개할 것을 촉구했다. 작은 양심과 신앙이 있는 목사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사실을 인정하는데 돌을 던지는 성도들은 없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실수와 허물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에서 무속행위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이단적인 행위이다. 성도들은 A목사에게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賊反荷杖)으로 반대하는 성도들을 이단으로 몰면서 ‘소지(燒紙)’ 행위가 성경적 행위라고 강조했다. A목사는 교회의 “주보 칼럼 ‘나는 목사다!’에서 소지행위를 지시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변명하여 강조하기를 , “이는 성막에서 제물의 머리 위에 안수하고 죄를 고백하고 각을 떠서 번제단에 불사름으로 죄 사함 받는 대속의 성경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주장했다. 무속의 소지(燒紙) 행위를 구약시대의 번제단에서 희생제물을 태우는 것과 동일하게 주장하는 것도 이단적인 발상이지만, "대속의 성경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하는 것은 더 큰 이단적인 주장이다. 한국교계의 목사나 성도라면 어느 누구나 기본 상식으로 아는 일이지만, 구약시대에 번제단의에서 희생 제사를 드렸던 모두 제사의식은 폐지되었다. 신약성경에서 율법이 폐지(히 7:18., 10:9)되었다고 함은 구약시대에 행하여 오던 모든 제사의식 행위가 폐지되었다는 뜻이다. 구약시대의 제사 제도는 이 세상에 오실(초림) 메시야 곧 예수님의 모형이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단번에 속죄사역을 완성하셨으므로 더 이상의 번제단의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어졌다. 무속의 소지(燒紙) 행위를 예수님의 대속사역과 비교하거나 동일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는 기성총회 소속의 A목사는 이단이다. 무속의 소지(燒紙)는 한자로 사를 소(燒), 종이 지(紙)자를 사용한다. 사전의 의미는 신령(神靈, 귀신, 천신, 지신 등)이나 죽은 조상들 앞에서 개인의 소원이나 병고침과 우환이나 죽은 자의 복을 기원하기 위해 주로 흰 창호지에 이름이나 소원 등을 기재하고 그 종이를 불살라 공중(空中)으로 올라가게 하는 행위이다. 소지(燒紙)는 유교와 무속과 민간 신앙의 영향을 받아 대보름이나 특정한 날에 동제(洞祭)를 지냈다. 이 제사는 마을의 수호신에게 지내는 제사인데, 산신제(山神祭), 기우제(祈雨祭), 풍어제(豊漁祭) 등과 거의 같은 것이다. 유교에서는 축문을 불 태우는 의식은 행하지만, 종이에 불을 붙어 하늘로 올라가게 하는 행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불교에서는 소지(燒紙)가 불교 전통의 것이 아니며, 유교의 제례 의식과 민간 신앙의 영향을 받아 불교에 접목시켜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무속(무당)에서는 소지(燒紙)가 매우 다양하게 행해지고 있는데, 종이가 모두 불에 타게 한 후에 그 재가 하늘로 높이 올라가야 소원 등이 성취된다고 믿는다. 소지(燒紙)는 무속 신앙 관련 문헌들과 민속대백과사전이나 고대의 역사 등에서도 흔하게 그 기록을 찾아 볼 수 있다. 조선 초기인 세종대왕과 성종대왕 대에 황해도 해주(海州) 출신인 삼탄 이승소(李承召, 1422~1484) 선생의 시문을 모은 《삼탄집(三灘集)》 제7권 시(詩)에서도 보인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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