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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2일 11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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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에 울려퍼진 기도 함성 폭염 강타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 나라와 민족 위해 특별기도


덕유산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함성이 울려 펴졌다
.

이와 관련하여 만민중앙교회(직무대행 이수진목사)5일부터 23일 일정으로 하계수련회를 열고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해외 28개국에서 총회장과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가했으며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 언어로 동시 통역되었다. 또한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방송으로 전 세계에 위성 생중계 됐다.

한 참석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야외에서 열린 행사였으나 무주 수련회 장소는 시원하고 쾌적한 바람과 최적의 기온이 되어 은혜롭게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수련회는 강사로 등단한 이수진 목사(교역자 회장)'부활의 영광(8:18)'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 후 은사집회를 열었다.

한 참석자는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면서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수련회에 참석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소속 의료진은 현장에서 치료의 역사를 의학적으로 검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둘째 날 오전부터 진행된 체육대회는 서울 본교회의 1, 2, 3대대교구와 국내 및 해외 지교회로 구성된 네 팀이 6개 종목에서 총 16개 금메달을 놓고 주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저녁에는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캠프파이어가 열었으며, 70여 명의 성도로 구성된 공연팀이 순서마다 아름다운 무용과 찬양, 연주로 세계적인 기독찬양문화를 선보였다.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는 만민중앙교회는 개척 이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전 세계 11천여 지·협력교회와 함께 더 많은 영혼 구원을 위한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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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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