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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2일 19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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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장연 74주년 광복절 메시지 발표
"이 땅 지키기 위해 피땀 흘린 희생 정신 기억 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목사-이하 한장총)이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 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장총은 이 땅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린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건국이 1919년이냐, 1948년이냐의 논쟁은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이념의 문제다고 지적하고 모든 국민은 통일을 원한다고 강조 했다.

특히 일본은 침략 국가이며 전범 국가다고 전제 한 후 그것은 국가가 존재하는 한 씻어지지 않을 그 국가의 치명적인 오명이다면서 전범국가인 독일이나 침략당한 프랑스, 폴란드를 비롯해서 몇 백 년이 지나는 세월 침탈당했던 국가들도 그 흔적을 지우지 않는다고 지적 했다.

한 장연은 이어 건국부터, 1대 대통령을 시작으로 현재 대통령까지 업적이 없는 대통령이 없고 실책이 없는 대통령도 없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세계에 유례없는 부끄럽고 통탄스럽고 황망한 세기의 사건이며, 국가원수의 직임을 가볍게 여긴 대통령의 말로를 지켜보면서 이 나라가 참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굳건하게 선 것으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장연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선열들과 대다수 국민의 염원이던자유민주주의를 버리고 국민을 다시 원점으로 끌고 가면서 대통령은 먼저 국민에게 확실한 대안을 제시해야 하고, 국민의 뜻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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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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