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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6일 16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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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기독연 74주년 광복절 연합예배
나라와 민족 위해 특별기도


오는 25일 경기도청 앞서 성평등 조례반대 폐지 대규모 집회 계획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관호목사)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14일 수원순복음교회(이요한 목사)서 연합예배를 드리고 민족복음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준비위원장 정찬수 목사(순복음사랑교회)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상임회장 박성국 목사(평강의교회)의 기도, 서기 허용해 목사(겨자씨교회)의 성경봉독, 수원장로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강영선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이스라엘의 해방과 대한민국의 8.15 해방이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1945815일 민족의 자유를 맞이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 못지 않은 하나님의 큰 은혜였다면서 백범 김구 선생은 하나님께서 소원을 물으신다면 대한의 독립이라고 말하겠다. 두번째, 세번째 물어도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라고 말하겠다고 했다. 이처럼 독립운동가들 중 많은 이들이 기독교인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강 목사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 함께 모여 기도했던 이스라엘 민족처럼, 우리 1200만 성도들은 모두 깨어 일어나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이 잃어가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자주독립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2의 영적 8·15 기도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이순길 목사(뜨레스엠교회)나라와 지도자를 위하여’, 공동회장 박재신 목사(보훈복지교회)남북통일과 경제성장을 위하여’, 공동회장 권남호 목사(하사랑교회)경기도 성평등, 수원시 인권조례의 신앙적 제정을 위하여각각 기도했다. 특히 마지막 기도제목을 놓고, 모든 성도들이 합심해 통성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회장 이관호 목사
(영화나사렛성결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광복을 했지만 남북이 나뉜 휴전 상태이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북한은 계속된 미사일 발사와 핵폭탄을 준비하고 있다.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하나님 은혜를 간구하자고 권면했다.

대표회장 이관호 목사는 국가유공자 5인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사무총장 황진석 목사(충신교회)의 광고 및 내빈소개, 고문 정철헌 목사(새능력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수원기독교총연합회 측은 나쁜 경기도 성평등 조례 반대·폐지를 위한 경기도 연합예배 및 경기도민 대회가 오는 25일 오후 3시 경기도청 앞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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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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