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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6일 17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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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캠프 ‘영적 도전의 시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초등교구(720~22), 중등교구(82~4), 고등교구(726~28)담대하라는 같은 주제로 영산수련원에서 하계파워캠프를 각각 열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망으로 우뚝 서도록 돕는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다음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최한 여름축제 파워캠프에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열심히 율동을 따라하고, 그 율동에 맞춰 기쁘게 찬양하는 어린이들이 주님을 뜨겁게 만나는 시간이었다.

신준우 목사는 담대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학생들은 담대히 주님의 은혜를 구했으며 교사들도 학생들이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기도로 중보했다. 어린이들은 두 손을 모으고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했다.

중등교구 여름파워캠프 또한 성령 충만과 영적 성장을 위해 7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담대하라는 전체 주제에 맞게 특강 제목 또한 천국의 어벤져스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여유롭고 넉넉한 일정 속에서 쉼과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 하나님의 느낌도 알게 되면서 많이 즐겁고 괜찮은 시간이었다”(한찬영 학생),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 확실해졌고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이은혜 학생)고 고백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에는 외국인대교구에서도 영어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는데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주제성구로 삼아 영어로 토의하며 영어공부와 말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을 보냈다.

2019 고등교구 하계파워캠프는 치열한 입시경쟁에 몰린 다음세대들이 주님과 뜨겁게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다운 열정적 예배와 기도를 통해 영적 무장을 새로이 했으며 찬양 열기는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여는 예배를 인도한 신준우 목사는 학생들을 축복하며 서로 배려하고 기도해주는 학생들이 되자고 당부했으며, 이어진 워십콘서트에서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 형제가 찬양과 신앙간증을 나눴다. TV에서 보여준 것과는 전혀 달리 그는 노래하는 오직 한 가지 이유가 하나님이라며 작지만 큰 울림을 전했다.

강건함담대함이라는 부제를 단 두 차례의 저녁성회는 성령과 함께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삶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며, 무엇보다 경쟁에 매몰된 삶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했다.

또 캠프인 만큼 물놀이와 게임, 영화감상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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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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