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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6일 11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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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 "재판위원들은 각성하라"
"이대위와 재판위는 모든 문서 공개 촉구한다"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성남 신흥성결교회 앞에서 집회를 하는 모습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의 간곡한 외침이 지속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은 25일 이천시온성교회 기소위원인 이문한목사가 시무하는 신흥성경교회에서 집회와 가두 행진을 펼치고 재판 내용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성도들은 연구와 조사도 없이 일방적으로 엉터리 결론을 내린 것에 분노 한다면서 성결교단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일을 자행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 철저하게 중립에 서서 재판을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잣대를 통해 결론을 내렸다면서 무엇이 성경적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저버린 재판 위원들과 총회임원회는 각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특히 권한만 부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재판위원들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면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내린 사안을 불기소처분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성도들은 교회를 주변을 가두 행진하며 비성경적 진리를 옹호하는 재판위원들은 사퇴를 외치며 행진을 펼쳤다.

이어 성도들은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를 찾아 구호를 외치는 등 시위를 이어갔다.

특히 이들은 총회본부에서 진행되는 원로목사 등 은퇴 목사들의 예배가 끝나는 시간을 이용해 홍보물 등을 배부하면서 도움을 호소했다.

성도들은 구호를 통해, 비성경과 불법목사를 옹호하는 기성총회 임원 및 소지행위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이대위원들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대위위원장과 재판위원장에 대해 비성경과 이단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을 촉구한다면서 시온성교회 관련한 재판의 결과를 상세히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비성경진리를 옹호하는 총회장과 임원회는 각성하라’, ‘이대위는 엉터리 결론을 즉각 취소하라’. ‘재판위는 연구와 조사도 없이 불기소 처분한 것을 취소하라’, ‘총회 임원회는 산하 지 교회를 평신도를 죽이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이대위와 재판위는 조사한 모든 것을 공개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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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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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2019-08-26 12:35:16)     71   0  
성경에 계시됨을 왜곡하는 모든세력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한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다면 어떻게 이러한 비양심적 행위를 할수 있을까? 예수님이 이땅에 오셰서 몸소 실천하신 겸손을 배우고 행사여야 한ㄷ목사 장로가 계급이 아니고 권한이 아니다 공의의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만과 교만의 쓴뿌리를 제거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권경운 (2019-08-26 19:41:14)     64   0  
1심인지방법원에서(여주지원)죄가있다판결난것을,억울해서2심인고등법원에항소했다.고등법원은재판을열어 항소자의죄의시시비비를가려 판결을낸다(무죄또는1심과똑같은형량,또는가중된형량)이것이정석이다.그런데 기성총회는2심고등법원인데 1심인 경기동지방회판결을파기시켰다.어느나라에서도이런적은없었다.너무어처구니없는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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