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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학기 개강예배 개최
김도경 총장 “학생들은 학업에 적극 매진 할 것”당부


징계는 학칙 따라 한 것 문제없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박사)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2일 채플실에서 드려진 예배에는 재학생 및 교직원 등이 참석 학업에 매진 할 것을 다짐 했다.

교목실장 박재봉 교수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신학과장 한승돈 교수의 기도, 유학생원장 조재숙 교수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도경 총장이 바울의 추구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이날 개방 예배에서는 최근 학교 사태와 관련해 상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정 교회나 혹은 단체에 학교를 매각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는 학교법인 대한신학대학의 입장을 전달했다.

앞서 황 다니엘 이사장은 지난달 26“2019824일 이사회까지 본인과 이사님들은 평강제일교회에 대하여 전혀 몰랐으며 최근의 상황에 대하여 처음으로 명예이사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면서 본 학교법인 대한신학대학원은 특정 교회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그 어떤 매각과 관련하여 진행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황 이사장은 또한 앞으로도 진행할 뜻도 없다면서 어떤 제3자에게도 학교를 양도할 의향이 전혀 없음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어 황 이사장은 현재 관련 이사 중 2명의 이사가 사임서를 제출해 처리한 상태에 있다면서 나머지 2명도 사임의사를 밝혀와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방침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도경 총장

이에 대해 김도경 총장은
학교법인이 입장을 분명하게 밝힌 만큼 학생들은 학업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학교 설립 목적에 따라 최선을 다해 교육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개강예배에 참석한 한 재학생은 일부 학생과 교수들이 보직을 요구한 것이 사실인지 당사자들이 답변을 해야 한다면서 학생들을 담보로 이러한 행위를 한 것에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재학생은 매각과 관련된 당사자들이 매입을 안 하고 안 팔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면서 오히려 이러한 것을 이용해 보직을 요구한 것이 더 문제다고 덧붙였다.

학생들의 징계와 관련 학교측은 학교 학칙 규정을 어겼기 때문에 한 것이다면서 징계 절차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교수들의 경우 학교법인 이사회에서 징계를 내린 것이다면서 이 또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부 학생과 A교수는 학교 앞에서 플랭카드 등을 걸고 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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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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