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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2일 20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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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2차 회의, “교회 내 불법 퇴출”
대표회장에 문석기 장로·사무총장에 이동국 집사 선출


분쟁 교회 개혁파들, 흩어져 싸우지 않고 협력해 갱신”

교회 내 불법적인 사건 발생으로 인해 분쟁 중인 20여개 성결교회 개혁파 교인들이 뭉쳤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소속 교회들로 구성된 ‘기성교단개혁연대(이하 개혁연대)’는 지난 9월 2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문석기 장로(시온성교회)의 사무실에서 2차 모임을 갖고 대표회장에 문석기 장로, 사무총장에 이동국 집사(안성 사랑의교회)를 선출했다.

이들은 담임목사가 재정을 전횡하거나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경우, 또는 이단성이 심각한 경우 앞장 서 문제제기했던 교회 교인들이다.

이날 교단이 헌법만 준수해도 교회 갈등들이 불거질 수 없다는데 중지를 모으고, 교회에서 불법을 저지르지 않도록 헌법 준수 운동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번 모임은 지난 8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샹제리제센터에서 1차 회의를 하면서 2차 모임을 갖기로 결의한데 따라 가진 것이다.
1차 회의에서 ‘성결교회 갱신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때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백성들의 모임이며, 예수를 구주로 믿는 자들의 공동체로서 곧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오늘의 성결교회는 일부 교역자들과 빗나간 총회의 제도에 의해 그릇된 운영을 하는 바람에 교회가 피폐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갱신하기 위해 △교회 세습 문제 △교회 권징제도의 편파적 운영과 교권의 문제 △사이비 및 이단성을 교회에서 용인하는 문제 △일부 교역자들의 교회 재정 편취 문제 △교회 통폐합을 통한 재정 편취 문제 △일부 교역자들의 교권 남용으로 교인들이 권익 침해가 되는 문제 △교회당 및 교회 자산을 매각하는 문제 △교권 남용 및 무관심으로 총회 행정 부재로 인한 교회 피폐 문제 등을 지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성결교회의 갱신을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 △피폐해져가는 교회와 교인들이 뜻을 공유하고 대책을 강구 △총회 지도자들과 협의를 해 개선책을 강구 △법조인들과 협의해 대책 강구 △언론인들과 협의해 사실을 공고 △교회가 피폐된 사례를 정리해 백서를 만들고 대책을 강구 △정기모임을 갖고 종교개혁의 의미를 연구 △범교단, 범교계적으로 조직하고 홍보해 한국교회 갱신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2차 모임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이동국 집사는 “부정부패한 담임목사의 경우, 1순위로 중직들을 교회에서 쫓아 내보내는 것이 공통점이고, 반대 의견을 내는 교인들을 교단 재판에 고소하거나 이단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있다.”며 “이들의 행태를 볼 때, 교단 특정 정치세력인 H사단 목사가 부임해 갈 경우 매뉴얼이 있는 듯하고, 교단 내에 부정부패 목사를 수호하는 댓글부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매뉴얼을 개혁연대가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한 최진원 장로(성진교회)는 “총회는 썩었다.”며 “교회법과 별도로 불법을 발견할 시, 법적인 문제는 법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문석기 장로는 “교회 문제점을 지적할 시, 소송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개혁연대에 소속된 교회들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품앗이식으로 회원들이 몰려가서 지원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단은 총회비로 물량공세가 가능하기에 개혁연대도 그만큼 강하게 결속하기 위해 별도 조직과 사무실을 갖춰야 한다.”며 “1인 시위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경험들이 있으므로 사회법과 교회법에 대해 능통하도록 연구하고 법적 대응을 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그는 “민법상 교회 재산은 총유재산이라서 교인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재산처분되는데도 너무 쉽게 특정 인물에 의해서 매각되는 불상사가 벌어지고 있다.”며 “대법원에서 ‘분란교회에서 교회를 떠날 경우 자의적으로 떠나지 않은 것이므로 신분 보장된다’는 판례를 남겼으므로 교회를 떠나지 않고 계속 개혁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당한 교인들의 목소리에 대해 지방회와 총회 재판위원회에서 불법 판결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경기도 이천에서 제3차 회의를 갖기로 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자문위원: 송윤기 목사 △대표회장: 문석기 장로 △사무총장: 이동국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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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의정의 (2019-09-02 22:50:54)     64   0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성경적으론 하나님이요 세상법적으론 교인들 임을 누구나 다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부 잘못된 목회자들이 주인행세를 하고 교단은 이를 바로잡는게 아니라 불법을 방관 내지는 동조하며 불법을 키우는게 현실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어텋게 그러한 일을 하며 교회를 무너트리고 성도들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ㄷ서도들이 흘리는 그 눈물이 주님이 흘리는 눈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개혁은 나부터변하는 것이고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떠한한 시련과 고난이 오더라도 반드시 승리하는 날까지 하여야 한다
 박수요박수요 (2019-09-03 08:55:21)     59   0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계획과 달랐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교와 배도가 일어나고 썩어빠진 교단의 횡포를 드러내시고 시온성의 깨어 있는 성도들을 사용하시어 하나님의 때에 일으키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심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성전을 정화하신것처럼 저희들을 사용하시어 성전을 정화하시어 썩어빠진 교회의 목사와 소경이요 벙어리요 귀먹어리인 맹종하는 교인들도 변화시키시어 바로보고 듣고 깨달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르치는자의 죄값이 훤씬 크다는 것을 깨닫고 회심하는 목사들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들이 바로 서도록 도와주시기를 ... 교회개혁연합회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같이 함께 뜻을 모을것을 다짐합니다.
 김진수 (2019-09-03 09:09:37)     55   0  
워기사에보면,총회는썪었다 말한분있는데,그말이맞는거같아요.서울모지방회장로를짜르면서 판결문도없이짤랐다니 한심하지요.또시온성교회목사상소건에서도 1심재판(경기동지방회)정직및근신1년판결난것을 재판도열지앓고1심재판을파기시켰다니 어처구니없죠.불법과로비가 판을치는추악한면을보여준것이다 관계자들은반성하고회개해야할것관계자들은반성하고회개해야할것입니다
 이천 (2019-09-03 10:55:03)     55   0  
요즘 방송에서는 조국이라는 사람때문에 이름이 오르내른는데 조국이 조국을 망친다고 하던데 기성은 목회자들이 망치는것 같네요 다 썪어빠진 목회자들만있으고 제대로된 목회자들이 과연 몆분이나 계실까요 돈의 욕심때문에 사람을의지하고 사람을바라보니 총회가 썪을수밖에 하루속히 모든것이 정상화될수 있도록 총회장님께서 현명한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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