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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6일 14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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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현 목사 선교전략국 네팔 중심 복음실크로드 개척 앞장
현지 목회자-평신도 리더 교육 지속 실시

현지인을 위해 안수기도하는 송미현 목사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타 문화권 선교 할 것

교회개척, 신학교 설립 등 사역 활발

선교 현장에는 언제나 진한 감동이 넘처 흐른다.

복음을 갈망하며 오지 마을에서 종일 걸어와 말씀을 사모하며 찬양하는 모습은 초대교회 신앙인들의 모습 그 자체다.

온 힘을 다해 말씀을 전하는 송미현 목사(한소망교회-중앙총회).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오늘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로 답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선교 전략국인 네팔의 현지인들을 향해 간절하게 외치는 송 목사의 외침 눈물을 흘리며,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

송 목사는 지난 20여 년 동안 타 문화권 복음화를 위해, 동남아 지역을 비롯한 북방선교전략국 중국 등에 교회를 세우고 현지인 선교에 적극 앞장서 왔다.

4년 전서 부터는 선교전력국인 네팔을 바탕으로 부탄, 스리랑카 등 복음 로드를 만들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심어오고 있다.


송 목사는 가장 우선적으로 효과적인 복음 전파를 위해 현지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자들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양육하고 있다
.

이들 지역의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들은 대부분 신학적인 기반이 너무도 약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공부한 목회자들과 함께 교육하고 있습니다. 현지 목회자들이 교육을 받고 섬기는 교회로 돌아가서 교회를 체계적으로 부흥성장 시키는 모습을 접할때가 정말 보람을 느끼면서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복음을 갈망해 하는 분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관심이 간절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한국교회는 목회자가 차고 넘치지만 이들 지역에는 너무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제 뜻을 함께하는 목회자들과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신학교를 만들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설립되어질 줄 믿습니다.”

현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위한 교육과 목회 세미나와 함께 영성-치유 집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영성-치유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있다.

영성-치유 집회에 참석한 현지인들은 송미현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통해 통회자복하고 병이 치유되는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송 목사는 집회를 위해 기도와 말씀을 철저하게 준비한다
. 강단에 올라 말씀을 전할 때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전한다.

송 목사가 전하는 말씀에 은혜를 받은 현지인들은 과감하게 우상 숭배를 하던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영접한다.

예수를 영접한 현지인들은 평신도 리더로 혹은 신학을 공부해 목회자로 사역을 감당하기도 한다.

현지인들이 얼마나 말씀을 사모하는지 모릅니다.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초기 한국교회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도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을 위해 철저하게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로 화합해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급속한 세속화로 인해 순수한 모습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이들 국가들을 위해 복음의 실크로드를 새롭게 개척할 생각입니다. 주님을 위해 할 일이 너무도 많이 있는데 소목적인 일로 세월을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복음을 갈망해 하는 현지인들의 눈망울을 바라보면 감동이 흘러 넘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감동을 체험했으면 합니다.”

현재 송 목사는 네팔 복음화를 위해 현지 목회자와 리더들을 양육하는 일에 국내를 오가며 매진해 오고 있다.


땅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할 생각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나아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 사역은 지속될 것입니다.”

송미현 목사를 아는 많은 사람들은 그녀에 대해 언제나 연구하고 노력하는 목회자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가 인도하는 집회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송 목사는 오늘도 타문화권 복음화를 위해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으며 복음의 실크로드를 개척해 가고 있다.

한편 송미현 목사는 최근 네팔에서 카트만두 어비섹 교회, 아부커이레니 지역, 카트만두 소재 라이트 하우스 싯따빠일라 교회, 싸라티 희망학교, 카트만두 비제따 교회에서 세미나와 교육 및 영성-치유 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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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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