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합동총회 선관위 부적절 행동 질타 이어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9년09월21일sat
Update: 2019-09-21 11:04:59
뉴스홈 > 뉴스 > 교단
2019년09월10일 22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합동총회 선관위 부적절 행동 질타 이어져
중복성 정견 발표회 혼탁 선거 원인 지적


참석자들 정견 발표회는 뒷 전 노골적 정치 활개


합동총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계헌 목사)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9일 대전중앙교회서 개최된 104회기 입후보자 정견 발표회에서 중립에 서야 할 위원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것.

이와 함께 이미 각 입후보자들의 주요 공역이 담긴 선거공보 책자를 총회 대의원들에게 발송하고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견 발표회를 개최해 중복투자 형식으로 무의미하게 선거비용을 지출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합동총회 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가 정견발표회를 열어 오히려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책자를 통해 이미 주요 정책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보자들이 또 다시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참석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교단 신문 등을 통해 이미 주요 정책을 다 인지하고 있음에도 참석하는 이유는 금권에 대한 기대를 하기 때문이다면서 선관위의 이 같은 잘 못된 정책은 개혁되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총대들에게 선거관련 각 후보자들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이 이미 나간 만큼 무의미하게 혼탁선거를 부추기는 행위는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총대원들은 총회장과 부총회장의 주요 공약은 이해가 되지만 서기를 비롯한 나머지 임원들의 공약은 무의미한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들이라는 지적이다.

단지 임원으로서 서기, 부서기의 행정적인 것들을 보좌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되는데 공약을 살펴보면 그들의 임부와 전혀 무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

나머지 임원들도 마찬가지다. 본인들이 감당해야 할 내용들은 전무하고 마치 예비 총회장에 출마하는 공약처럼 보인다는 것이 총대원들의 지적이다.

이로 인해 실현 불가능한 공약들을 내세우는 것도 문제지만 선관위의 태도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철저하게 중립에 서야 할 위원장과 위원들이 특정 후보들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형태의 모습은 합동총회 임원선거의 투명성을 결여 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 총회원은 대전중앙교회서 열린 정견 발표회에서 선관위 위원장의 모습은 바람직하지 못했다면서 선거를 관리 감독해야 할 위원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총회원은 합동총회 선거가 갈수록 혼탁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선관위는 선거에 대한 관리 감독에 치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단섹션 목록으로
[뉴스]대신총회 실무진들...
[교단]허원배목사, 감독...
[교회]사랑의교회기도원 ...
[선교]"기독교인 정체성...
[선교]초록우산어린이재...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대신총회, 전광훈 목사 이단성 조사 결의 (2019-09-11 16:55:37)
이전기사 : 조성훈 목사 성역 30주년 맞아 새로운 도전 ‘진한 감동’ (2019-09-10 21:38:59)
지금, 죽음을 공부할 시간 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지금, 죽음을 공...
화제의 책- '멘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