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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1일 11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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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황형택-조인서 목사 화해 합의는 무효다”
강사모 “법적 담임 원성현목사 배제 인정 할 수 없다”


통합총회 화해조정위 강사모만 배제, 제2의 분규 불씨 남겨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와 조인서목사의 화해 합의는 무효임을 선언하는 성명서가 발표됐다
. 이에 따라 법적 공방기류가 본격 형성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와 함께 법적으로 합법적인 담임목회자는 원성현 목사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하여 21일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비상대책위는 “911일 야합한 총회화해조정위원회(위원장 채영남)가 결정한 개악을 규탄한다고 전제 한 후 전체 성도들이 동의하지 않은 결정은 무효임을 선언한다면서 황형택목사는 총회 재판국으로부터 2011.12.08. 안수무효, 면직 출교된 자이며, 조인서는 국가 법원으로 부터 청빙이 무효 된 자로서 모두가 강북제일교회와는 무관한 자들로 그 어떤 권리 행사를 할 수 없는 불법 점유 또는 이적한 자들인 만큼 이들과 한 합의를 인정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또 총회 화해조정위원들은 권한 없는 권리행사를 한 자들로서 교단의 법과 질서를 위반하여 총회 판결을 무효로 하는 초법적인 조간으로 결정한 것은 심까한 직권 남용의 행위로 결정한 행위는 치유될 수 없는 법적 하자를 발생하여 결정한 행위다면서 불법 당사자들끼리 모여 합의는 무효를 선언하고 합의를 종용한 화해조정위원들의 불법 행위를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비대위는 특히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에 근거한 판결을 무시하고 부저오가 부패, 탈법과 불법으로 얼룩진 세속적 발람의 방법으로 세탁한 총회호해조정위원회의 결정을 규탄한다면서 “911일 화해조정위원회의 결정은 강북제일교회를 또 다른 분쟁의 도가니로 물아넣는 도화선이 되므로 즉시 철회를 촉구 한다고 주장했다.

강사모 비대위 하경호 집사가 성명서를 발표하는 모습

이와 함께 비대위는
“5000여 성도들은 더 이상 교권주의자들과 교계정치꾼들의 농단을 방관하지 않는다면서 불법을 합법화 하려는 총회 화해조정위원들의 기망행위 행위를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 했다.

비대위는 목사도 전도사도 아닌 자기 교회의 대표가 되고 무단 점거하여 철창살로 방어벽을 치고 거룩한 성전에 불법용역 깡패집단을 동원하여 성도들의 출입을 제한시키는 불법한 자들의 탈법을 합법화시킨 것은 제2의 분규를 시작하게 만드는 단초가 됐다는 것을 인지하기를 바란다면서 법치주의와 교단의 법과 질서를 무너뜨리고 이교행위자들과 야합된 자들과 합의는 무효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위는 불법화해는 분규의 종식이 아니라 새로운 분규의 시작이고 교단의 법과 질서를 무너트리는 배교해우이가 될 것이다면서 “5천여 성도들은 더 이상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무너진 교회를 바로 세우고 불법 점유한 자들, 불법 이적한 자들, 이들과 야합한 무리들과 맞서 거룩한 교회회복을 위하야 분연히 일설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끝으로 황형택, 조인서 목사에 대한 무자격에 관한 합의에 대해 법적 책임을 곧바로 물을 것임을 밝혔으며, 합법적인 담임 목회자는 원성현 목사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 총회화해조정위를 통해 이루어진 합의는 조인서 목사 측은 총회와 노회 및 사회 법원에 계류 중인 모든 소송을 즉시 취하
, 철회, 취소하기로 했고 황형택 목사 측은 선교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교회 재산과 부지에 대한 부분도 모두 합의했으며, 강북제일교회의 교회 명칭과 홈페이지 주소는 미아동예배당측이 갖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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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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