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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6일 1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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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제103회기 부서기 선거 금품 정황
제104회기 감사부 보고, 관련자 구체적 진술 나와

104회기 감사부 보고 p431

관련자 “
간식비 50만원 씩 받았다밝혀

당사자 선거운동원 임명 한적 없다주장

10원도 받은적 없다더니 간식비 50만 받아 위증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103회기 부서기 선거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하여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부 보고에 따르면 2018.10.10. 총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임원회에 당시 부서기 입후보자인 정창수 목사가 출석해 금품 살포 사실이 없으나 확증이 나오면 물려날 수 있겠는가?란 질의 "예"로 답 한 바 있다.

이후 2018.10.23. 열린 3차 임원회에 정창수목사의 금품 살포에 대한 특별감사의 건에 신신우장로, 김성태장로, 김영달 목사, 모종훈목사가 참석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있다.

김영달 목사는 간식비를 줬다기에 봉투 하나씩 받아 올라갔다. 서류 봉투인줄 알고 김정설목사 차안으로 들어가서 보앗다고 말했으며, 모종훈 목사는 신상우 장로에게 사각 봉투를 받아 서류인줄 알고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김정길 목사에게 전달 했다고 증언했다.

이와 함께 김성태 장로는 받지 않고 돌려 보냈다고 했으며, 이은철 목사는 이 사건전체에 대해 보고받은 일 없다고 했다.

감사부는 이날 지난번 감사에서는 간식비 50만원을 받았다 했으나 이번에는 각자 50만원씩 네명이 받았으며, 단본 10원도 받은 일 없다는 진술은 위증이었다(총회감사보고서 p431)”고 밝혔다.

이 같은 감사부의 내용대로라면 금품을 돌린 것은 사실로 확인됐으며, 단지 당사자인 부서기 입후보자인 정창수 목사가 총회 선거 관리 규정을 피하기 위해 이들과 무관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풀이 된다.

이와 관련하여 합동총회 한 총회원은 당시 진술을 살펴보면 금품 살포는 사실로 들어난 것이

나 다름없는 것 같다면서 도덕과 윤리적으로 당사자는 총회원들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합동총회 선거관리규정 제261항에는 지지자는 선거기간 중 일체의 금품요구 및 금품수수를 할 수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합동총회 한 총회원은 감사부 보고 사실 만으로도 금품 수수에 대한 진실이 드러난 만큼 당사자는 결단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부끄러운 일이다고 지적 했다

한편 감사부는 제104회기 보고를 통해  "당시 심의분과위원들은 50만원의 봉투를 간식비라는 명목으로 당시 노회관계자에게 전달 받았으나 바로 되돌려줬음을 당사자들과 노회 관계자들의 진술과 자술서 등을 통해 확인 했다"면서 "공통적 사실은 부서기 입후보자에게 금품을 전달 받은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한다"고 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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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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