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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1일 01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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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 유가족 장성철 교수 양현당서 15일째 단식, 일본 정부 사죄 촉구
5.18 묘역 방문 "민주화 정신 이어 받아 경제전쟁 이겨내자"호소


일제강제징용피해자 유족인 장성철 교수
(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  대표)가 민족생활교육원 양현당에서 15일째 단식을 하며 일본 아베 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했다.

이와 함께 장 교수는 13일째 단식을 하던 날인 지난달 29일 광주 망월동 5.18 묘역을 찾아 일본 물품 불매 운동에 전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장 교수는 일부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친일 행각을 하는 것은 제2의 신사 참배를 하는 것과 같다면서 몇 몇 목회자들과 학자들의 매국노적 막말에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단식하는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제품 불매 호소

장 교수는 또
뜻을 함께하는 관계자들과 단식을 하면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아베 정부의 진정한 사죄가 있을 때까지 불매운동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 교수는 역사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면서 일부 학자들의 친일 행각은 도를 넘어 매국노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 했다.

장 교수는 특히 “5.18 민주화 정신을 이어 받아 일본 아베 정부가 걸어온 경제 전쟁을 슬기롭게 이겨 나아가야 한다면서 강제징용피해자의 유족의 한 사람으로서 이곳을 방문한 분들에게 불매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 교수는 앞서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대사관 앞에서 발표 한 바 있다.
전남 화순 소재 양현당에서 단식하며 일본 정부 사죄를 촉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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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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