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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5일 11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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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총회장은 권한만 부리자 말고 사퇴하라"
류정호 목사 시무 백운교회, 기성교단목회자 컨퍼런스서 집회



기성총회
(총회장 류정호목사) 교단 개혁을 요구하는 평신도 중심 집회가 개최됐다.

이와 관련하여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장로-이천시온성교회. 이하 개혁연대)13일 총회장 류정호목사가 시무하는 대전 소재 백운성결교회와 14-16일까지 문막소재 오크밸리에서 열린 기성교단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정치 목사-장로들은 즉각 사퇴하고 사중복음 회복으로 교단의 정체성을 바로 잡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개혁연대는 집회를 통해 교단 문제와 분쟁교회 문제해결을 위해 총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총회장은 현실을 바로 보고 결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직이 없는 기성총회 해산하라”,“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권한만 부리지 말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사중복음 회복만이 살길이다 성결인들이여 일아나라”, “비성경이 이단이 아니면 기성의 이단기준은 무엇인지 해명하라”, “정치목사 정치장로 기성을 떠나라!”,“펀파적인 재판위원회 해산하고 재판결과 공개하라”, “사실과 증거에 의해 공개토론 응하라

등 구호를 외치면서 기성교단 개혁을 필요성을 강조 했다.

이어 개혁연대는 인근에 있는 임충식 재판위원 시무교회인 둔산성결교회로 이동해 집회를 열고 편파적인 재판을 한 임충식 목사는 회개하고 사퇴할 것과 임충식 목사는 재판결과 공개하고 공개토론 응할 것, 재판위원이 권한이냐 법과 원칙도 없는 임충식 목사는 사퇴할 것, 불법을 옹호하는 재판위원회 해산할 것등을 외치며 교회인근 지역을 돌며 가두행진을 펼쳤다.

회장 문석기 장로는 기성교단개혁연대는 사중복음이 회복되고 법과원직이 서는 개혁이 이루어지고 정치목사 정치장로가 떠나고 진정으로 기성교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교단을 책임지는 변화가 있을 때 까지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면서 교단-지방회 지교회들은 예산 및 사용내역을 투명하거 공개하고 미자립교회를 위한 예산편성에 중점을 둘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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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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