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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8일 11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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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 " 총회와 무관 새로운 교단 불과"


강대석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인한 대신 복구 총회와 관련 대신총회
(총회장 황형식목사)는 서신을 통해 대신의 역사와 정통성을 지키며 이어온 우리가 대신총회이기에, 총회를 복원한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다고 전제 한 후 “49회 총회장 이름으로 소집된 복원총회는 우리 총회와 무관한 새로운 교단에 불과하며, 법원은 전광훈 목사에게 총회장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신총회는 원고(전광훈)에게 대신총회 총회장의 지위가 부여되는 것이 아니므로 대승적 차원에서 스스로 소송을 취하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고, “교단 내부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므로 법원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면서 어느 쪽이 정통인가는 법원이 판단해줄 문제가 아니라는 것인데 이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신 총회 회원의 지위와 증경총회장으로서 긴급사무처리자의 지위만이라도 인정해 달라고 이의를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대신총회는 또 총회장의 지위가 부여된 것도 아니고, 당시 총대 과반수가 다시 모이지 않으면 무효가 될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면서 의미가 없는 자칭 복원총회에 참여하지 말고, 정통 대신교단의 자긍심을 갖고 마음을 굳게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가옺 했다.

대신총회는 끝으로 이제는 겸손하고 진실한 종들로 주님께 충성을 다하여 건강한 장로교단 희망대신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면서 비록 생각이 달라 지금은 다른 길을 가는 형제들이 있지만, 하나가 될 날을 소망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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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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