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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9일 19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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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김정규 교수, 日현지 교회 찬양 간증집회 ‘열기 후끈’
교회 초청 음악회 등 복음 전파 ‘눈에 띄네’

일본 현지인 교회서 찬양을 하는 성악가 테너 김정규 교수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 끝

 청아한 미성과 빼어난 고음으로 한국교회 꾸준하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성악가 테너 김정규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가 일본 현지인 선교를 위한 찬양간증 집회를 연이어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규 교수는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오랜 동안 교회 음악을 통해 자신이 살아오면서 하나님을 만난 간증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다시금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악가다.

청아한 목소리를 통해 흘러나오는 찬양은 진한 감동 그 자체다. 그 부르는 찬양 속에는 그의 신앙의 삶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가 인도하는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집회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김 교수가 이번에 일본 현지인 교회에 초청을 받아 순회를 하면서 전한 메시지도 오직 하나님이다.

일본 하치오지교회

일본 교회에서 찬양간증 집회 초청을 받고 망설임 없이 달려갔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주님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간절하게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찬양곡도 기도하면서 신중하게 선곡 했습니다. 우상 숭배가 강한 일본인들에게 주님을 알리고 그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모든 현지 교회 집회 마다 건절하게 기도하는 심정으로 인도 했습니다.”

김 교수 집회에 참석한 일본인들은 그의 찬양과 간증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가 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도 체험했다.

찬양집회에 참석한 쿄꼬(36)씨는 친구가 한국의 유명한 성악가 와서 공연을 한다고 해서 참석했다면서 나도 모르게 찬양을 듣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다고 말했다.

코꼬씨는 또 전혀 예수님을 몰랐는데 김정규 교수님의 찬양간증집회에 참석한 후 영접하기로 결심했다면서 마음이 너무도 편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나미(48)씨는 너무도 아름다움 목소리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찬양 속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찬양 집회를 동경요한교회 현동수집사(일본 테크톤 회장-아이티그룹)의 후원으로 하게됐습니다. 덕분에 마음껏 찬양을 하고 주님을 전하고 왔습니다. 여호와 이례의 하나님께서는 살아 역사 하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김 교수는 하늘오페라단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교회들을 순회하면서 찬양간증 집회와 음악회 등을 개최해 왔다.

김 교수는 이번 일본 현지 교회 순회 찬양간증집회를 계기로 열도 전체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김 교수에게 준 음악을 통해 믿지 않은 수많은 일본인들을 전도하겠다는 것이다.

김 교수를 알고 있는 많은 목회자들과 지인들은 그에 대해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목소리 안에 언제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이들이 그 만큼 많이 있기 때문이다.

무너져가는 가정이 변화되어 새롭게 되어지고, 늘 건강으로 인해 고통 받던 이들이 치유되는가 하면, 사업의 문이 열리는 등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 교수는 언제나 무릎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고 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한다.

일, 고후교회 성도들이 찬양간증 집회 참여한 모습

김 교수는 최근 일본 하치오지교회
, 고후교회에서 찬양간증집회를 인도했으며, 반주는 김지은 단장이 했다.

김정규 교수는 국내 교회에서도 작음 음악회 혹은 이웃 초청 음악회, 지역사회를 위한 열린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제가 필요한 교회가 있다면 언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교회가 원하는 만큼 준바해서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을 수 있도록 손발 역할을 기꺼이 담당하겠습니다. 찬양을 통해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한편 김 교수는 이태리 깔라아리 국립음악원, 이테리 크라우스 아카데미아시, 이태리 오르페오아카데미아, 이태리베르첼리아카데미아 등을 졸업했으며, 현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와 하늘오페라 단장으로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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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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