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대신복구총회 속회 총회, 여자목사 시행건 등 헌법 개정안 통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9월23일wed
Update: 2020-09-23 08:53:54
뉴스홈 > 뉴스 > 핫이슈
2019년11월18일 18시0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신복구총회 속회 총회, 여자목사 시행건 등 헌법 개정안 통과
강대석 목사 "대신인들이 함께하는데 최선 다하겠다"

18일 청파중앙교회서 열린 속회 총회에 참여한 총대원들

대신복구총회
(총회 강대석목사)가 여자 목사 시행 등의 안을 골자로 한 헌법개정안이 통과 됐다.

이에 따라 사실상 대신복구총회와 대신총회(총회장 황형식목사)가 하나 되기 위한 기류가 난 기류를 형성 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대신총회는 지난 9월 정기총회서 여자목사 시행건에 대해 대신신학 사상과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부결시킨바 있다.

이와 함께 대신총회 구성원 대부분이 여목사 시행건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대신복구총회가 추진하고 있는 하나 됨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험한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하여 대신복구총회는 18일 청파중앙교회(김항우목사)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속회 총회를 열고 이 같은 안을 비롯한 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다.


헌법개정안은
목사 정년을 만 70세로 하되, 목회권은 교회 결의 및 노회 승인에 따라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여자목사 시행 등이 주요 골자였다. 목사 정년을 줄이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개정안은 그대로 통과됐다.

또 총회가 아닌 노회 중심의 교단이 되도록 헌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이 밖에 총회직인 변경과 정책위원회 승인 등을 결의했다. 정책위는 한시적 기구로, 향후 실행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강대석 총회장은 대신의 정통성을 회복하기 위해 속회 총회를 소집한 전광훈 목사의 임시지위를 법적으로 확인하는 등 여러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회장 강대석 목사는 "속히 총회를 복구해서 모든 대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대신인 대회 개최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핫이슈섹션 목록으로
[핫이슈]한기총 ‘제26회 ...
[핫이슈]한국교회동성애대...
[핫이슈]2016 아바드리더컨...
[핫이슈]‘한국교회기념대...
[핫이슈]한기총 이영훈 대...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중앙총회 이건호목사측 총회 출입문 막아 27일로 연기 (2019-12-17 15:50:41)
이전기사 : 한교연,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행사 (2019-11-07 12:54:44)
권순철 변호사, 서울 동부법조타운에 SDG법률사무소 개업
권순철 변호사, ...
대변환 시대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