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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2일 12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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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하나님을 알도록 하라'
※찬송: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새 436장)
※말씀: 출애굽기 18장 6-12절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11절)
 
■ 주님의 뜻
 "모래 위의 두 발자국"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수평선이 보이는 모래밭 위를 걷는 꿈이었습니다. 긴 모래 같은 자신의 일생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모래 위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 보였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것, 또 하나는 늘 동행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일생을 통해 극심한 고통을 당했을 때마다 모래 위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밖에 없었습니다. "저와 늘 함께 하신다고 하셨잖아요."라고 그가 물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내 발자국이다. 네가 고통 가운데 있었을 때는 내가 너를 업고 지나왔단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수1:5절). 그럼 "하나님을 알도록 전하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출애굽기 2장 16절을 보면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미디안의 제사장입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모세의 장인은 자기 사위가 인도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이미 소문을 들었습니다(출18:1절). 그런데 이제는 모세에게 직접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기쁨에 겨워 서로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면서 모세가 자세하게 그간의 얘기를 장인에게 전합니다. “이보게 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자세하게 얘기 좀 해보게. 자네가 애굽으로 갈 땐 그저 가족과 동족들 안부가 궁금해서 간다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렇게 큰 민족 전체를 이끌고 나올 줄은 몰랐네. 어떻게 된 건가?” 모세는 “모든 일을 다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드로가 얘기를 다 듣고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도다”(11절).
 
□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출애굽 사건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는 교만하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가 누구냐 나는 여호와를 모른다”(출5:2절). 바로와 애굽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이 누구신지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신의 제사장인 장인까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 하나님을 알도록 전합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면 주변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능력을 나타내시도록 우리 삶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은 누구입니까? 별로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의 빛이 가리어지지는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게 하는데 귀한 일꾼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통해 이웃들이 하나님을 알도록 전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948장 알았네
 
■ 주님의 뜻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삶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도록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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