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김문훈 목사의 명설교를 엮은 365일 묵상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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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30일 00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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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의 명설교를 엮은 365일 묵상캘린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365 묵상캘린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해 참된 기쁨과 행복, 마음의 평안 찾기!

2018년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문훈 목사의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2019365 묵상캘린더로 탄생됐다. 삶에 대한 고뇌와 애환으로 가득한 오늘날 성도들에게 참된 신앙인의 자세와 인생의 해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임을 전하는 순수 복음 메시지가 담긴 문장만 발췌했다.

책상 한켠에 세워놓은 이 캘린더를 통해 매일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힘과 능력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아직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전도 대상자, 초신자, 기신자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 좋다.

 

저자 김문훈 목사

어릴 적 뽑기, 오늘날 자판기 등 이것의 공통점을 아는가? 돌리거나 누르기만 하면 어김없이 뭔가가 나온다. 여기 성경 자판기가 있다. 바로 포도원교회 담임인 김문훈 목사다. 그는 성경의 구석구석 모르는 것이 없으며,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줄줄줄 흘러나온다. 그것도 상황과 때에 따라 성경을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쉽게 풀어내어 우리의 삶 가운데 시원한 오아시스를 만들어준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난을 경험했다. 그래서인지 고아와 과부의 하나님을 자신의 삶 속에 스스로 실천하며 산다. 또한 오랜 시간 기관 사역으로 세상 사람들의 인생사 한복판에 홀로 우두커니 서보기도 했다. 말 그대로 온몸으로 세상의 험난한 풍파를 다 감당했던, 광야의 시간을 보낸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부산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감당하면서 한국 교회에 부흥의 새바람을 일으키려 몸부림치고 있다.

1999년 부산 포도원교회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오늘날까지 20년간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에는 4,0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해 덕천성전과 화명성전, 세 곳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한 매주 300명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실천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CTS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넥서스CROSS),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성경 인물 열전, 하나님의 본심(이상 두란노), 진지 드세요(예영),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홍림), 다윗의 물맷돌(교회성장연구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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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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