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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30년 장기후원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가져

아이들을 위해 함께 걸어 온 30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1일 서울 본부에서 2019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30년 장기후원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진행했다. 이날 헌액식에는 1989년 후원을 시작하여 30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응원하며 정기후원을 이어온 후원자 40여명과 이를 축하하기 위한 가족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 후원회 회장의 축사, 가족축하영상 상영과 헌액증서 전달, 어린이재단 지원을 받으며 꿈을 펼치고 있는 아동들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역사자료관을 둘러보며 지난 71년간 국내외 아동들의 행복을 위해 복지사업을 펼쳐온 재단의 사업을 안내 받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30년 이상 재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귀한 선행 덕분에 우리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에 느리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모든 것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후원자님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최불암 전국 후원회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 오신 장기후원자를 만나 뵙게 되어 참 기쁘며,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후원자 중 한 명으로서 늘 함께 하고, 응원하겠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10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후원을 이어온 김종하(/39) 후원자는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 세명의 자녀와 함께 참여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아버지의 이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소방관으로 정년퇴직을 한 아버지를 이어 현재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다는 두 부자의 사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2년 앞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배우자 신전식 후원자를 이어 나란히 이름을 등재한 황옥례(, 72) 후원자는 큰딸을 얻은 뒤 남편의 이름으로 둘째 딸을 낳은 후 아내이름으로 후원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왔다. 멀리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헌액식에 참석하지 못한 딸과 사위, 손주들이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와 헌액을 축하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며 30년 이상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장기 후원의 귀한 나눔의 정신을 기리고자 2013년부터 초록우산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올해 신규 헌액 된 201명을 포함해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573명이 헌액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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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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