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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장상화 위한 50회 정기총회 공고
법과 원칙 의거 상회비 완납 목사-장로 총대 자격 부여

총대원 명단 제출 6일 마감

50회 정기총회 임시서기 이병일목사 선임

총회표어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총회

중앙총회(임시총회장 김명진변호사)가 정상화를 위한 제 50회 정기총회를 오는 17일 서울중앙교회 임나누엘 성전에서 개최한다고 지난달 27일 공식 공고 했다.

이번 정기총회 표어는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총회로 열린다.

이와 관련하여 중앙총회는 제49회까지 상회비을 완납한 담임목사-장로를 총대 자격으로 한다면서 ”2019.5.8. 이후는 상회비를 중총:49-07공문에 명시된 지정계좌로 납부하였거나 6일까지 납부하는 분에 한하여 총대 자격을 인정 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중앙총회는 “2019.5.8. 이전 납부한 분의 경우에는 은행계좌 거래 내역에 의하여 사오히비로 납부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총대 자격을 인정한다면서 각 노회장들은 총대원 명단을 126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변동이 있는 노회는 총회사무실로 개별적으로 명단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 했다.

한편 중앙총회는 정기총회를 위해 임시서기로 이병일 목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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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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