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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04일 11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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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온 편지-다윗과 리브가의 M국 소식

귀 있는 자는 령이 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2:7 한 해 동안 따뜻한 사랑과 재정으로 섬겨주신 회와 성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USM(말레이시아 과학대학교) 대학생사역 *KamPRI(캠프리)사역- 영어교실. 1024일에 학교당국자와 학생 60명이 모여 그동안 멈췄던 캠프리사역을 시작하 였습니다. 이번 사역은 학교당국의 요청으로 무료급식이 없어지고 영어교실과 코칭교 실만 하는데 영어교실에서 영어라는 접촉점을 통해 리브가와 제가 학생들에게 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개인적으로 학생들을 만나 음을 전하고 있고 주말 에는 학생들과 야외활동을 계획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영어시간에 자연스 럽게 기회를 만들어 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체적으로 학생들은 순수하 고 수업을 잘 준비해오고 독교에 대해 경계합니다.
 
*USM
말레이어 수업 청강 - 한국어교실 올해부터 두학기째 리브가선생님이 USM대학 말레이수업 청강생으로 들어가 수업 을 하면서 대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같은 학생신분으로 대학생들을 쉽게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음전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나는 학생들 중에 한 국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몇 명씩 모아서 한국어교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이 가 들어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앞으로 1-2년 더 공부하면서 학교에 적을 두고서 대학생사역의 기초를 세워놓고 그 후에는 청년들이 단기사역자로 와서 학생들을 만나는 통로가 되어 함께 사역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1년 안에 대학 에서 공부하면서 저희와 함께 사역할 단기사역자가 오길 ㄱㄷ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이나 석사과정(영어) 학생비자로 올 수 있는데 한국어 TESOL이수자, 영어 회화 가능자면 좋겠습니다. 이일에 관심 있는 젊은 청년들은 지체없이 연락주세요. *USM에서 만나는 학생들 -A학생: 이슬람강성지역인 끌란딴에서 온 4학년 학생인데 제가 전한 음을 잘 경 청하여 들었습니다. 11월 초 1주일 방학기간에 과제가 많아 고향에 못간 A학생을 만 나 저녁을 같이 먹고 기숙사에서 밤늦게까지 음을 나누었고 그가 음을 들은 후 본인이 믿는 이슬람을 저에게 나누었는데 성령께서 그를 깨닫게 해주시길 ㄱㄷ합니 다. 말레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종교교육을 받기 때문에 곧바로 수 를 믿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음을 듣는 것만도 기적입니다. -F사범대 3학년 학생: 음을 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끊임없이 음을 전 하는 중에 마음이 열려있는 이 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는 이슬람강성지역 출신이지만 습관적으로 이슬람교를 믿고 있었고, 그에게 음을 두 번 전하였고 여전히 저를 잘 따르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만날 때마다 항상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데, 그들의 문화라 이해는 하지만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난번에도 만 나는 중에 제가 이미 음을 전했지만 종교심이 강하고 마음이 열려있지 않은 그의 친구를 불러서, 그 친구가 오기 전까지만 음을 전했습니다. 12월 말 1주일 방학기 간에 기숙사에 있을 때 여유를 가지고 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F이슬람선생님: 작년에 USM대학 모스크에서 코란을 읽고 기도하는 중에 음을 듣고 꿈을 통해 수님을 주로 영접했습니다. 올해 11월초에 코란연구회동아리 수련 회 강사로 초빙되었지만 도하면서 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늘 고향 에 돌아가면 가족들에게 이슬람경전인 코란을 가르쳤던 F가 이제는 가족구원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지난주 동생졸업식차 가족들이 모였을 때 음을 전하려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아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날 아침, 엄마가 시장에서 옷을 사와서 예쁘냐며 보여줄 때 F는 옷에 쓰여진 문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옷에는 이렇게 적혀있 었습니다.
 
예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영원한 분이다.” F가 무슨 내용인지 아냐고 묻자 모르다고 해서 어머니께 수님이 구원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머니가 옷이 불 결한 것 아니냐고 묻자 불결하지 않고 깨끗한 옷이니까 입어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옷을 산 곳이 강성무슬림 지역인데 거기서도 놀랍게 일하고 계시는 나님을 봅니다. 2. 바카우 히자우 (맹그로브나무) 공동체- 영어. 한국어 교실 학교교사와 대학교교직원으로 일하다가 은퇴한 분이 농촌 계몽.친환경운동의 일환 으로 끄다주 머르복에 말레이공동체 바카우 히자우를 만들었습니다. 저와 남침례교 사역자가 자원봉사자로 가서 낮에는 농사일을 도우면서 밤에는 숙소에서 다른 말레이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공동체의 요청으로 저희 부부와 싱글 사 역자가 함께 11월 말부터 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등반과 중고 생반 2반을 만들었는데 3살 꼬마부터 19살 고등학교 졸업반까지 첫날 모두 19명이 모였습니다. 더운 날씨인데도 어린학생들이 열심히 집중하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르치고 나누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우리의 달란트를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면서 그 들에게 우리의 목적인 생명의 주님을 전할 날이 속히 오길 ㄱㄷ합니다.

3. 가정ㄱㅎ 저희가 개척한 가정ㄱㅎ는 말레이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 있어서 출입이 자유롭지 않아 조심스럽게 모이고 있습니다. 한가정은 남편이 뇌졸중으로 고생하다가 나님의 은혜로 치유가 되었습니다. 부부가 새벽에 일어나 음식을 만들어 아침에 시장에 나가 서 파는 일을 합니다. 전에 심한 천식에서 나았었던 지체는 돈을 일방적으로 요구한 후에 주지 않자 현재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이 형제가 치료하신 ㅎㄴ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마음을 열고 다시 모임에 나오도록, 그리고 3주에 한 번 정도 만나는 모임 가운데 나님을 아는 지식에 자라가며 진정한 배가 드려지고, 믿음이 견고해지도 록 ㄱㄷ해주세요.

동부지역 끌란딴으로 이동한 다른 가정ㄱㅎ 지체들(부부)도 전화번호가 바꾸어서 현재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 다시 연락이 될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4. 위험신호- 북서부지역 교회사역 저는 말레이시아 북서쪽 지역을 돌면서 말레이 무슬림을 위한 회 개척사역을 하 고 있고 북서쪽에 있는 교회들을 깨워 말레이 무슬림 사역에 동원하고 있습니다. 지 역교회에 정기적으로 가서 영어와 말레이어 설교를 하면서 그들을 도전했습니다. 그 런데 10월말부터 숭아이뻐다니지역에 한 비밀경찰이 교회에 와서 첩보를 수집하기 시 작했는데 그는 동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출신으로 수를 믿는 자입니다. 사님 이 그 비밀경찰을 만나서 나님 나라와 국가를 섬기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우선이냐 고 물었을 때 국가를 섬기는 것이 우선이고 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선순위에서 아래 라고 말해서 사님이 저에게 당분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의 3년전 일입니다. 중국계사님이 납치되어 지금까지 소식이 없는데 그분이 북서쪽 말레이시아를 ㅈㄷ 여행할때 그 비밀경찰이 첩보를 수집해서 납치된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납치 된 사님 가족이 올해 10월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와 면담을 가졌는데 작년에 총 리가 바뀌면서 새로운 총리는 납치사건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납치된 사님 사모님 이 납치된 동영상을 총리에게 보여주자 이 사건은 비밀경찰의 소행인 것 같은데 경찰 이 납치한 사건을 경찰이 해결할 수 없으니 새로운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해결해야 한 다고 총리가 말했지만 그 후로는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현재 회에 비밀경찰이 오기 때문에 계속 ㅁㅅ님과 연락하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5. 아름다운 결실 - 한국인 사역자 세우기 지난 몇 년 동안 몇 명의 한국인 역자들을 지속적으로 도훈련을 하였습니다. 매주 주말에 함께 도현장에 나가서 직접 도하는 법을 보여주고 가르쳤습니다. 현 장에 나갈 때마다 모두들 ㅎㄴ님께서 저희를 사용하는 것을 경험하면서 감격했고 두 려워하지 않고 젊은 청년들에게 담대하게 음을 전했습니다. 보통 4-5명에서 7-10 , 많게는 18명에게도 전했는데 모두 20대 초반 젊은이들이었습니다. 11월초에 페 낭섬 서쪽을 돌면서 도하고 오후 늦게 동네 야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막 나오려는데 동네 젊은 청년들이 몰려와서 대화를 시작하여 음을 전할 때 18명이 모였습니다. 음을 진지하게 들었던 청년들은 6-7명이 됩니다. 음을 들을 수 없는 곳에 음이 들려지고 젊은 청년들이 음을 들었던 사실에 우리는 흥분했습니다. 11월에 저희 4 명이 모여 함께 논의한 결과 비전과 사역대상이 같아서 협력하기로 하고 매주 토요일 에 ㅈㄷ를 같이 하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ㅈㄷ여행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몇 달 전에 한 국제단체의 한국인사역자가 저를 따라 ㅈㄷ현장에 함께 가서 배우 고 싶다고 해서 어느 주일 저녁에 같이 ㅈㄷ하러 나갔습니다. 그날도 5명의 젊은 청 년들을 만나 음을 전했는데 그 사역자는 몹시 놀라면서 계속해 음전하는 것을 배 우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누구든지 저에게 도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 거절하지 않고 잘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우리는 경쟁자가 아니라 나님나라의 동역 자로 부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 무슬림에게 음을 전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귀한 일꾼을 가르치고 세우는 것이 저의 부르심입니다.

6. 말레이시아 현지 젊은이들을 일꾼으로 세우다 10월부터는 동역자와 함께 말레이시아인 젊은이 5명에게 ㅈㄷ하는 법을 매주 가르 치고 있습니다. 말레이 무슬림을 대상으로 도하는 사람이 없는데 그것도 말레이시 아 현지 젊은이들이 말레이 무슬림을 대상으로 도하는 것은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말레이시아 법에 말레이 무슬림에게 도하다 잡히면 감옥에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 고 젊은이들이 음을 들고 일어섰습니다. 훈련받는 젊은이들 중에 다양한 종족이 있 지만 그중에 수를 믿어 음을 전하는 말레이 무슬림청년도 있습니다. 사도행전을 같이 공부하면서 말레이시아에 부흥이 오려면 ㅂㅇ을 전해야하고 이를 위해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음을 전하기로 서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젊은 청년들이 두 려움과 무서움을 이겨내고 현장에 나가서 직접 음전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함께 ㄱㄷ해 주세요 1 USM 대학생사역 -USM에서 만나는 학생들: KamPRI 영어교실, 한국어교실, 말레이수업을 통해 붙여 주신 학생들이 ㅂㅇ에 열리도록. *A학생: 이슬람강성지역 끌란딴 출신인데 령께서 그를 깨닫게 해주시도록 *F사범대 3학년 학생: 12월 말 음을 전할 때 마음문을 여시도록 *F이슬람선생님: 처음이요 마지막인 영원하신 수를 믿는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교환학생이나 석사과정(영어)으로 올 단기사역자를 1년 안에 보내주시도록. 2 바카우 히자우 (맹그로브나무) 공동체- 영어. 한국어 교실 -학생들에게 우리의 목적인 생명의 님을 전할 날이 속히 오도록 3 가정ㄱㅎ – ㄱ세주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며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4 위험신호- 북서부지역 회사역 -예수를 믿는 동말레이시아출신의 비밀경찰의 행보를 ㅎㄴ님께서 붙잡아주시도록 -그 지역에서 사역할 때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5. 귀한 일꾼을 가르치고 세우는 사역 5.1 한국인 사역자 세우기 -한 마음 한 비전으로 동역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ㅈㄷ와 한 달에 한 번 ㅈㄷ여행에 평화의 사람을 붙여주시도록 5.2 말레이시아 현지 젊은 일꾼 세우기 -ㅂㅇ을 전할 때 핍박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담대히 음을 전하도록 -젊은 말레이시아인 일군 5명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부흥이 오도록 6. 예빈이와 요셉이의 믿음이 자라가고 공부하는데 지혜와 건강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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