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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17일 15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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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이건호목사측 총회 출입문 막아 27일로 연기
법원 임명 총회장에 대해 "집사 나부랭이" 막말

출입문을 막아선 이건호 목사측

중앙총회 정상화를 위한 제
50회 정기총회가 17일 서울중앙교회 임마누엘 성전에서 열기로 했으나 이건호 목사측 관계자들이 총대권을 요구하며 총회 출입문을 막아 27일로 또 다시 연기 됐다.

총대 심사에서 부터 총대 자격 문제에 대해 이건호 목사 측에서 불법 총회를 외치며 소란을 일으키는 등 상당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당초 중앙총회는 제50회 총회를 공고하면서 자격 요건에 대해 공지한바 있으나, 이에 이건호 목사측에서 정기총회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기각 됐다. 법원은 결정문을 통해 최종 이건호, 최영순, 이강덕, 장광성, 한규섭, 김옥시, 정분순, 전연순, 이인행, 정정숙 9명에 대해 총대 자격이 없다고 판결 한 바 있다.

총회장 김명진 변호사를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모습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 목사측을 지지하는 일부가 총회 개회를 막아 지연 됐다
. 법원에서 선임한 총회장인 김명진 변호사를 막고 총회 장소에 입장을 막았다.

특히 모 목사는 법원에서 임명한 총회장 김명진변호사에 대해 집사 나부랭이등의 말을 서슴없이 총대원 앞에서 말을 하기도 했다.

1227일 정상총회를 열기로 하고 정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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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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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예성 (2019-12-17 20:31:17)     17   0  
또거짓말을 하네요. 아무도 그런말 한 분들이 안계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니 주님이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오늘 외친것은 총대권 행사 였던것 다 듣고 알지요? 이글을 누가 썼는지 예수께서 관여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일하심을 보기로 하지요. 거짓은 이제 그만 하는 것이 고개를 들 수 있을게요. 자녀카 똑같아 진다는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지명 (2019-12-17 20:44:51)     15   0  
불법을 밥먹듯 저지르면서 오히려 모든 잘못을 상대방측으로 떠넘기네요 총대자격 없는 자기측 사람들은 명단에 올려놓고 상회비 다내고 착실한 총대원들은 자기편 아니라고 80명이나 총대명단에서 빼버리고, 서로 합의했다면서 코앞에서 문걸어 잠그는데 돌아버리는줄 알았네요 기사도 쓸려면 공정하게 써요 그래야 기자라고 할 수 있지요
 노영희목사 (2019-12-18 07:52:42)     15   0  
첫번째에도불법을저질면서까지행하였지만이기지못했읍니다 ,어제도출입구문을잠궜으므로 그먼길7시간씩차를타고하나님께영광을 찾아드리려는목사님들에절규였읍니다,비대위측의비양심적인거룩함이결절되어 그런행동하고부끄러움에거짓말로 덮어보려는수작 그러나하나님 아버지께서는비맞고배고픔에시다리면서도계단에쭈그리고앉아 문좀열어줏ㅣ길여러비대위책임자들께부탁하였어도나는모른다며결국몇몇우리는비맞으며 마당에서예배도드렸읍니다거짓말하는것자체가사탄에계락입니다 거룩하신하나님의성려메의히ㅢ서는진실로진실로 죽음도불싸하는거룩한삶에목숨바치시는번동중앙 에목사님들
 지월선 (2019-12-18 09:01:24)     16   0  
문병원 기자의 편파적 보도를 먼저 반박한다 이건호목사측이 라고 하지말고 중앙총회측 비대위측으로 부르길 바란다 어제의 사건은 김명진 변호사의 농간으로. 중앙총회측 목사님들 80여명이 상회비를 상납했슴에도 불구하고 명단에서 제해버려 일어난 것이다 비대위측은 거짓과 꼼수로 언론이용하여 비겁하게 굴지 말고 하나님 두려운줄 알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27일 김명진변호사에게 물을 것이다 1 상회비 상납한 목사님들 중앙측과 비대위측 다 합의하고 명단 넘겼음에도 바꿔치기 하고 중앙측 목사님 80여명을 제해버린 명단을 가지고 불법을 저지른 죄 2,상회비 명단 확인할때 중앙측은 일일이 대조하고 본인싸인 하게하고 비대위측은 확인하는 자들이 본인싸인 안하고 자기들이 한 일 3,상회비 십여년 안냈는데 한번 낸 자가 명단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 것 모든 불법을 저지르며 책임을 중앙총회 번동측으로 돌리며 언론플래이 하는 당신들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며 듣고 계시며 알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못하는것이 없으시여 모르는 것이 없으시며 못 이룰것이 없으신 그 분이 다 하실것을 믿고 문병권기자는 이러한 우리의 억울함 분노가 폭팔했음을 알고 편파보도 하지말고 사실을 정확히 알고 기시를 쓰던지 말던지 하라 기자정신 회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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