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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26일 18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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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성탄 축하 온가족연합예배 열기 ‘전국 강타’
7년 갈등 종식 후 5만여 성도 한 자리 모여 축제 분위 속 예배

5만여명성도들이성탄예배드려

111
명 유아 세례, 저출산 문제 극복 적극 동참

한국교회-나라 민족, 용서와 화해 경험하는 한 해 되길특별기도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전 성도들이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민족을 위해 더욱 헌신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을 것을 다짐 했다.

7년간의 갈등 종식 이후 드려진 성탄 축하 예배는 5만 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아기 예수탄생과 기쁜 성탄의 소식을 온 세상에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성탄절 아침 1부 예배를 시작으로 3부까지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특히 5만 여명 성도와 오정현 목사는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가운데 111명 유아에게 세례를 주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유아세례를 집례한 오정현 목사는
온 성도와 함께 자녀를 양육 할 가정을 축복드린다면서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또 욥의 성탄절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성탄의 계절에 성도 모두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는 성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유아 세례에 참여한 한 성도는 아이에게 너무도 의미 있는 성탄절이 됐다면서평생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아이가 되도록 먼저 본을 보이는 신앙의 가정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2020년이 한국 교회와 나라와 민족에게 용서와 화해를 경험하는 한 해가 되고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해달라고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탄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번 성탄 예배는 은혜 그 자체였다면서 교회가 화해와 화합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성도는 교회 본연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할 방침이라면서 주어진 사명 감당을 위해 말 보다는 솔선수범하는 신앙의 본을 보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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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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