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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3일 09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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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한기총 복귀 안 한다
임원회 복귀요청 공문 다루고 “3월 임시 실행위서 다루기로 ” 결론

한국교회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 역할 감당할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복귀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하여 기하성총회는 23일 오전 임원회를 열고 현재 행정 보류를 결정 상태를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기하성총회 한 관계자는 한기총에서 복귀를 요청하는 공문이 왔다면서 이러한 것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절차상 임원회, 실행위원회 등을 거쳐 결정되어야 하는데 시간적으로 맞지도 않기 때문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기하성총회는 한국교회가 전체가 하나 되는 일에는 마중물이 되는데 임원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것이 필요하면 언제든 전체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기하성 총회는 이날 긴급 임원회의 결정에 따라 4월 정기 실행위원회 이전인 가능한 3월 중에 임시 실행위원회를 열어 한기총 행정보류 해제 문제를 처리하기로 했다. 한편 한기총은 기하성총회가 한기총에 복귀하는 것으로 앞서 대변인 이은재 목사 명의로 보도자료를 배포했으나 기하성총회는 복귀를 결정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기하성은 한기총에서 한교연이 갈라져 나와 교회연합기관의 분열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을 때, 연합기관의 통합을 위해 지난 2014년 한기총 회원교단으로 가입했으나 전임 대표회장이 자신의 비위를 덮으려고 당시 이영훈 대표회장을 상대로 한 직무정지가처분을 제기하는 등 고소 고발과 정치적 편향문제로 행정보류를 하고 활동을 정지했다.

이날 기하성 긴급임원회는 한기총이 요청한 복귀문제를 놓고 찬반 토론을 벌여 한기총이 먼저 사분오열되어 있는 한국교회의 연합기관을 하나로 통합할 의지를 보이고 한교총과 한교연과의 대통합에 적극 나선다면 국민 대화합 차원에서 행정보류를 해제하는 것이 맞는다고 뜻을 모았다.

기하성 총회는 그동안 우리 총회는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대통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4년 한기총 가입도 그 목표를 위해 했으나 이후 한기총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행정보류를 했다이제 한국교회가 먼저 연합기관의 대통합으로 하나가 되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념과 진영대결로 분열되어있는 국민을 하나로 묶어 내는 대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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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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