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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공격해온 정상규 실체는 ‘사칭행각’ 벌인 ‘개혁 대상’


검찰
, 정상규의 학력사칭·신분사칭·경력사칭 사실로 판단

교회개혁평신도연합 정상규가 이재희 목사 고소했으나 무혐의결론

검찰, 정상규의 사칭 행각 적은 피켓 공공의 이익 위한 것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현재 교회개혁평신도연합으로 명칭 변경) 정상규 집사가 자신의 학력사칭, 신분사칭, 경력사칭에 대해 알리는 피켓 내용이 명예훼손 범죄라고 주장하며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와 성도를 고소했으나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 냈다. <사건번호 :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2019형제34752>

경찰과 검찰 조사 결과 명백한 증거들이 나오며 정상규 집사의 학력사칭, 경력사칭, 신분사칭 행각을 적시한 피켓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드러나 여러 사칭행각을 일삼아 온 그의 실체가 밝혀진 모습이다.

이로써 정상규 집사는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원로목사 김삼환),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등 여러 교회와 단체를 찾아다니며 목회자를 비판할 처지가 아니라 다양한 사칭 행각을 벌여온 자신이 개혁 대상이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검찰의 이번 사건 불기소 이유서를 보면 정상규 집사가 고소인이지만 오히려 정상규의 모순점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정상규는 고소장에서 자신이 사칭을 했다는 피켓 내용이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의 판단은 달랐다.

검찰이 정상규의 사칭 행각을 적은 피켓 내용이 사실이라고 판단한 이유는 명확한 입증 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검찰이 확인한 정상규의 사칭 행각

불기소 이유서를 보면 정상규가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에 속해있었던 사람이고,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됐었던 사람입니다. , 죄송합니다. 목사가 될 뻔 한 사람이었습니다. 목사 안수 받기 4개월 전에 그만뒀으니까 목사는 안 되었네요라고 말하며 총신대 대학원 학력과 강도사를 사칭한 현장 상황을 녹음한 파일을 검찰이 확인했음이 나와 있다.

또한 분당횃불교회 교인기록카드에 정상규가 직접 분당중앙교회 안수집사라고 허위 신분을 기재한 것을 비롯해 정상규가 분당횃불교회에 등록하고자 했던 본연의 의도와 다르게 기재한 내용도 검찰이 확인했다.

위 증거들은 이미 언론에 공개됐던 것으로 이번 사건 수사를 통해 검찰이 이를 재확인한 모습이다. 검찰은 위 내용을 불기소 이유서에 적시하며 피켓 내용이 허위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정상규 스스로 사칭 인정했으면서 이후 말 바꾸며 고소

사실 정상규 조차 자신의 사칭 행각을 인정한 바 있다. 언론이 사칭 행각을 폭로하자 정상규는 자신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글을 쓰며 총신 출신이 아닌데 어떤 이유에서든 그렇게 말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했고 또한 나는 강도사가 아니다. 기존의 어떤 교단에서 목회를 하고 싶은 생각이나 계획도 없다. 앞으로 이 말을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다.

즉 정상규 스스로 사칭 행각을 인정했으면서도, 시간이 지나자 자신의 사칭 행각을 적은 피켓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하며 분당횃불교회 성도와 이재희 목사를 고소한 것이다. 검찰의 불기소 이유서를 보면 고소인 정상규 주장의 모순점도 발견된다고 적시돼 있다.

이를 보면 앞서 정상규가 자신의 사칭 행각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하는 글을 쓴 것도 사칭행각을 들킨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쓴 진정성 없는 글이라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다. 


검찰
이재희 목사와 분당횃불교회 성도 범죄혐의 인정할 수 없어

검찰은 이번 사건을 불기소 처리하며 분당횃불교회 성도가 정상규의 학력사칭, 경력사칭, 신분사칭 행각을 적시해 피켓을 세운 행위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검찰은 이 사건의 발단은 정상규가 이재희 담임목사와 분당횃불교회에 대한 시위를 벌인 것에 대응하며 비롯된 것이며, 피의자들의 신분과 교회와의 관계, 피켓 내용 및 피켓 활동의 동기 등을 고려해보면, 피의자들의 행위는 정상규가 자초한 행위에 맞대응하던 것으로서,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이 교회 및 종교적 구성원이라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고 인정된다면서 위와 같은 수사사항들을 종합해보면 이재희 목사와 분당횃불교회 성도에 대하여 범죄혐의를 인정할 수 없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도 없으므로 불기소(혐의없음) 의견이라고 결론 냈다.

검찰의 결론에 따르면 앞으로 정상규가 어떤 교회나 단체에 가서 시위를 할 경우 이에 맞대응하여 공공의 이익을 위한 목적으로 정상규의 학력사칭, 신분사칭, 경력사칭을 적은 피켓을 설치해 그의 실체를 알릴 경우 법적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분당횃불교회 성도가 정상규의 시위에 맞대응해 적은 피켓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총신대 나온 적도 없는데 학력 사칭한 정상규!

예장합동 강도사도 아닌데 경력 사칭한 정상규!

분당중앙교회 안수집사라고 신분 사칭한 정상규!

거짓말하며 교회에 위장등록 침투 시도한 정상규!

사칭계의 그랜드슬램을 이룬 정상규, 양심있나요?

 

사칭한 거 걸려도 전혀 자숙하지 않고 오히려 남을 비난하는 정상규!

정상규씨, 당신 자녀는 당신의 사칭행위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정상규씨, 남을 향해 허위사실 유포하는 걸 당신 가족도 압니까?

 

기독교 공격하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핵심인사와 함께 일하는 정상규!

그런 정상규와 함께 일하는 바른교회세우기평신도행동연대

묻습니다! 모두 종자연의 충실한 동역자입니까?

 

수도 없이 사칭하다 걸린 정상규가 어디 감히 교회 개혁을 말하나?

학력 사칭, 경력 사칭, 신분 사칭한 정상규가 교회를 바로 세운다고?

기독교 공격세력과 함께 단체 만들고 일하는 정상규가 교회 개혁한다고?

 

정상적인 성도들은 주일에 성경을 들고 예배드립니다.

반면, 정상규는 성경 대신 피켓 들고 예배 대신 시위를 합니다.

누가 주일에 예배도 안 드리고 시위하라고 가르쳤나요?

 

허위사실 유포해 고소당한 정상규씨, 여러 목회자 음해하고 후원금 받고 있습니까?

정상규씨 직업이 뭔가요? 시위가 직업인가요?

가족들은 정상규씨가 어떻게 돈 버는지 알고 있나요?

 

정상규씨, 누가 학력 사칭하라고 가르쳤습니까?

시위를 하고 있는 정상규는 학력을 사칭한 사람입니다.

학력 뿐만 아니라 경력도 사칭한 사람이고

기자도 아닌 블로거인데 기사를 쓰겠다고 하며 교회를 음해하고

 

시위자들은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님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후 이 목사님을 검찰에 고발했지만

결국 공람종결처리됐습니다.

Daum에 정상규를 검색해보세요. 시위하는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검찰은 시위자들의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구체적 사실의 적시가 없고 내용이 불분명하다

즉 시위자들이 불분명한 내용으로 이재희 목사님을 모함한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Daum에 정상규를 검색해보세요. 시위하는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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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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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2020-01-24 00:14:32)     15   0  
피켓내용이 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만 있네요. 아무 죄도 없는 사람과 교회를 억울하게 한 사람들은 정말 부끄러운줄 아십쇼 하나님이 보고계십니다.
 허기영 (2020-01-25 07:44:25)     6   0  
정상규 집사기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말한 것 잘 못 한 것 맞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렇다고 정상규 집사의 모든 행적이 부정되거나 부인되고 분당횃불교회의 악행이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분당횃불교회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재희 목사는 하나님을 신앙하는 자라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해야 합니다.
 김연지 (2020-01-25 14:10:37)     19   0  
기독교를 공격해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대표와 함께 단체를 만들고 기독교를 공격해온 정상규. 그런 정상규를 적극 옹호하는 허기영. 이들의 목표는 같겠죠
 풉풉풉 (2020-01-25 15:55:00)     14   0  
정상규와 정정희가 분당횃불교회에 대해 주장한 20여 가지 내용은 경찰과 검찰 조사 결과 사실로 인정된 것이 단 한개도 없고 오히려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 측이 고소한 건 경찰과 검찰이 모두 사실로 인정해서 반대파 여러명이 처벌 받았는데 허기영은 애써 현실을 부정하네요~ 현실 부정하고 정신승리 추구하면 기영이는 마음이 좀 편해져?ㅋ
 아이고 (2020-01-25 22:43:51)     16   0  
허기영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에 대해 말할 때는 그렇게 욕했으면서 정상규의 학력에 대해 말할 때 다른 표현을 하네~ㅎㅎㅎㅎㅎ 왜 그런 거야? 너랑 정상규랑 같은 부류여서 그런 거야? 기영아~ 오정현 목사님 화이팅이다ㅎㅎㅎㅎㅎ 기영아 너도 따라해봐~ "오정현 목사님 화이팅~!" 기영이 너네는 오정현 목사님이 개혁대상이라고 욕하다가 막판에는 다 합의하더라ㅋㅋ 기영아~ 합의한 마당에 이제라도 오정현 목사님께 용서구하고 오정현 목사님 화이팅이라고 큰 소리로 외쳐봐ㅎㅎㅎㅎㅎ 사랑의교회본당까지 들리도록 전방에 함성 실시~~~~~
 Victory (2020-01-25 23:21:37)     8   0  
허기영도 누구처럼 근거도 전혀없이 말로만 허위사실 유포하는 거니?ㅋㅋㅋㅋ 분당횃불교회에 대한 진실은 이미 사법기관에서 다 밝혔는데 인정 못하고 우기면 기분 좀 나아지니? 기영이도 그러다가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벌금이나 맞지 않겠니? 기영아 자신없지? 너 쫄았지?ㅋㅋㅋㅋ 기영이 너랑 같이 하는 사람들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 욕하다가 나중엔 다 합의했던데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님에 대해서도 그렇게 욕하다가 나중에 불리하면 합의해달라고 하려는거니? ㅋㅋㅋㅋ
 허기영 (2020-01-28 12:10:15)     7   0  
정상규 집사 비록 한때라고 해도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말한 것 크게 잘 못한 것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재희 목사가 정당하다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이재희 목사와 그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기 객관화를 통해 자신들을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 (2020-01-28 14:13:17)     10   0  
허기영씨? 논지를 잘 이해를 못하십니까? 정상규가 학력 경력 사칭해서 횃불교회 목사님 정당하지 않다는 것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게 요지가 아니잖아요.. 목사님은 결백하시고 정상규가 하는 말따위 별 상관 없는데요. 크리스천들이 이단단체 출신으로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시위와 폭행 및 허위사실 같은 저질적인 수단을 일삼는 자들과 손잡은 것을 지금 꼬집는 거고 정상규라는 사람은 심지어 학력 경력까지 사칭한 자라는 가잖아요. 글을 좀 잘 읽고 크리스천이면 사리 판단 좀 제대로 하세요. 횃불교회 목사님 결백은 하도 저쪽이랑 말이 상식적으로 안 통하니 사법당국에서 밝혀주셨잖아요. 다른 기사 가서 판결문에 있는 주문이랑 근거 꼼꼼히 읽고 오시면 돼요. 이런것까지 알려줘야되나;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 궁금하네; 스스로 좀 하세요 이런 분별은.
 하참 (2020-01-28 16:56:13)     11   0  
허기영아~ 정상규가 이재희 목사님 고소했지만 경찰과 검찰이 조사해서 이재희 목사님이 잘못한 거 없다고 결론 난거 모르니? 기영이 너는 사법기관보다 상규 말이 진리라고 믿는가 보구나~ 너 혹시 예수님 안 믿고 교주 섬기니?ㅋㅋ 허기영 너도 상규처럼 주일에 예배 대신 시위하러 다니니? 하나님께서 그런 모습 기뻐하실 거 같아?
 허기영 (2020-01-28 17:18:48)     6   0  
여기서 막말하는 사람들은 어느 집단에 속한 사람인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는 1953년 생으로 우리 나이로 68세 입니다. 내가 여러분과다른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명색ㅇ 크리스찬이라는 사람이 함부로 말하거나 조롱한다면 여러분 속한 집단의 정체성을 의사 ㅁ받게 됩니다.
 명색이 (2020-01-28 18:23:07)     10   0  
크리스찬이면 제대로 판단하고 사이비단체 편에서서 죄없고 결백한 형제들 음해하지 마라 나이가 어떻게 되나 궁금하다는 건 어린 사람이라 사리 판단이 안되나 했던 것인데 나이가.. 지금 믿음의 형제들이 사이비 손에 다치고 말씀 전하시는 귀한 목사님 죄없이 음해당하시는데 이런 작당들을 하는 자를 감싸는 자가 명색이 크리스천을 운운해? 조롱할 시간을 내주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해 진짜 어처구니가없네 말하는게
 고상한척 (2020-01-28 18:32:23)     7   0  
고상한척 하고 있는 허기영 당신이 하고 있는 짓이 제일 더럽고 추악한 거라는 걸 왜 모르지? 자기 객관화? 자기 객관화한 그대 모습을 다시 돌아보세요. 지금 사법당국의 말도 무시한채 사이비 집단의 근거없는 헛소리에 놀아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고집때문인가? 자기가 옳다는? 부끄러운 짓 그만하라고. 보는 사람입장에서 그저 불쌍할뿐이네.
 기자님 (2020-01-28 22:41:42)     9   0  
개혁은 뭔가 의미있고 영향력 있는 대상에 대해 다시금 새로운 희망을 갖고자 시도하는거 아닙니까. 정어쩌고는 그냥.. 아무 쓸모없는 짓거리들 해댄 무슨 사이비 뭐 어쩌구인데 개혁대상으로 보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좋게 봐주신거 같은데..;;
 허기영 (2020-01-29 12:39:18)     5   0  
이재희 목사는 추종하는 교인들 등 뒤에 숨지말고 직접 나서서 자신에 대해 제기된 문제와 의혹들에 대해 직접 설명해야 합니다.정당하면 당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도한 기독교 방송에 대해서는 왜 대응하지 않습니까? 다투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체적 진실이 드러날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합니다. 이탈한 교인들의 주장에 다해 명백한 진실을 가려야 할 자는 이재희 목사(?) 바로 당신입니다. 논지와 다르게 막말하는 사람은 모욕죄에 해당됨을 알려드립니다.
 의인 (2020-01-29 16:14:08)     12   0  
이재희 목사는 반대파의 20여 가지 의혹 제기에 대해 경찰과 검찰에서 이미 다 당당하게 해명했고 그래서 검찰이 무혐의 결론냈는데 허기영은 사법 기관의 결과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우기고 있네요. 허기영은 분명히 이전 댓글에서 "분당횃불교회의 악행이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이건 명백한 명예훼손이죠. 경찰과 검찰 모두 이재희 목사에 대해 무혐의 결론 냈는데 허기영은 뭐가 악행이라는 건지 말하고 그에 대해 책임을 지길 바랍니다. 허기영도 만약 정정희처럼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벌금 맞게 될 확률이 높을 것 같네요. 허기영은 사랑의교회 다니는 사람이고 분당횃불교회 다녀본 적도 없고 이재희 목사를 생판 모르는 사람일텐데 사건을 뭔가 아는 척하는게 웃기네요. 사칭하고 다닌 사람 변호하고 어울리는거 보면 뭐 알만하네요
 추종? (2020-01-29 19:02:30)     12   0  
뜻 몰라? 지금 허기영이 검찰에 대차게 얻어맞고 있는 사이비 단체에 하는게 추종이잖아. 횃불교회 옹호하는 댓글들은 다 근거가 있는데 허기영? 니 글에는 근거가 하나도 없는데? 너같이 행동하는걸 보통 일반인은 ‘추종’한다고 표현해. 기사 읽으면 뻔히 알 내용들 너 참교육시킨다고 고생하는 다른 사람들한테 고맙다고 절해야하는거 같은데 지금 상황이;
 경지애 (2020-01-29 19:31:34)     14   0  
성경에도 믿음의 길 걷다 탈선하면 더 타락할 거라 하셨었지요. 정상규를 비롯한 이단단체구성원들은 전부터도 이성적으로 대화가 되지 않는 상대였어서 결국 법적인 절차를 밟아야 했지요. 있지도 않은 일들을 허위로 조작하여 유포하고 죄없는 목회자와 그의 가족들의 명예와 인권을 오랜시간 훼손, 짓밟아왔습니다. 사법기관이 사실관계를 밝혀 결백을 증명한 지금까지 교회측에서 정말 많이 견디고 참아준거라 판단됩니다. 여전히 똑같이 행동하는 자들이 있는것도 저 단체가 보여온 행태로 보아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더이상의 인내는 불필요한것 같습니다. 법으로 증형된 판결이 계속 이어지고 처벌이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혹 횃불교회 성도님들이 보신다면 이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믿음의 교회들이 이단단체의 간교에 대응할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믿음의 싸움을 싸워주셔서, 그리고 승리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Zzzzzz (2020-01-29 20:04:00)     21   0  
당사자인 정상규는 기사에 대해 찍소리도 없는데 기영이 혼자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영아~ 혹시 밥 먹다가 체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기영 (2020-01-29 20:40:16)     6   0  
지워야 할 이유가 없고요. 그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들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시지요. 이재희 목사(?)를 추종하는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언어나 모습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허기영 (2020-01-29 20:47:39)     7   0  
아니요. 지워야 이유가 없고요. 그럴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지금 이땅에 목사 이름표를 달고 강단에 서서 입만 열면 하나님을 말하지만 그들의 실제적 삶에는 하나님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삯꾼 목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들이 한국교회를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야망과 탐욕을하나님의 일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포장하는데 아주 능숙합니다. 하나님 이들을 언제까지 두고 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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