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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31일 14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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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적 해석의 큐티에서 탈피하여 ‘귀납적 큐티’에 도전해보라!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 단계별 큐티 훈련 교재

신간-삶의 변화를 돕는 귀납적 큐티

큐티 운동은 바쁜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시간과 방법을 알지 못했을 때, ‘경건의 시간’(Quiet Time)을 도입하여 직장과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한국 교회에 큰 유익을 주었다. 하지만 큐티 무용론이 등장할 만큼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도 하였다. 그건 바로 성경의 문맥과 상관없는 자의적 해석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식의 잘못된 해석으로 혼란을 야기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 옥한흠 목사가 자의적 해석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으로 만든 ‘D형 큐티’(귀납적 큐티)를 자세히 소개한다.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 강단이 무너지고, 한국 교회가 흔들리는 오늘! 이 책을 통해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워보라.

저자 김 명 호

옥한흠이라는 영적 스승을 만나, 한 영혼을 제자 삼는 일에 평생을 헌신하고 있다. 날마다 자신에게 나는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로 한국 교회 제자훈련의 틀을 세웠고, 현재 일산 대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제자훈련 목회의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기독교 교육과 목회를 가르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저자 고 상 섭

목회에 대해 방황하다가 제자훈련 목회를 통해 목회의 방향과 철학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제자훈련에 헌신해서 사역했고, 현재 한 영혼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는 그 일을 위해 그사랑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큐티집 His Story편집장으로 섬기면서 귀납적 큐티 운동에 앞장서고 있고, 제자훈련연구소를 통해 제자훈련 사역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저자 박 희 원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기를 좋아하는 말씀의 사람이다. D형 큐티를 근간으로 한 날마다 솟는 샘물(국제제자훈련원)의 편집장으로 우리나라 큐티 운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고, 생명의삶 플러스(두란노) 필진으로 많은 목회자를 섬기고 있다. 현재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고,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매일 큐티를 묵상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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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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