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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31일 21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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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와 리더들의 필독서 '안 미쳐서 미친다'

복음에 미친 성도를 길러내는 여정을 향한 첫걸음!

제자훈련 이론과 방법을 상세히 다루어 많은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은 미쳐야 미친다의 후속 도서로 이번에는 양육 노하우를 다루었다.

한국 교회가 수적으로는 큰 성장을 거두었지만, 성도 개개인의 성장과 성숙이 이루어졌는가를 살펴보면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 교회 내에서 크고 작은 갈등으로 진통을 앓는 모습을 보면 우리 안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아직 더 자라나야 하는 부분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양육은 모든 성도가 영적으로 전진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제자훈련에 돌입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 책에는 양육에 목숨을 건 목회자 5명이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고 양육하며 깨달은 노하우를 담았다. ‘한 영혼을 위한 체계적인 양육법은, 마음은 불같이 뜨거우나 방법에 서툴러 양육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는 목회자와 리더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것이다.

저자 고상섭

제자훈련을 통해 목회에 대한 방황에서 길을 찾았다. 그 후 제자훈련에 헌신하여 사역했고, 한 영혼을 제자 삼은 사역을 위해 그 사랑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또한 제자훈련 연구소를 통해 제자훈련 사역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김영한
다음 세대와 다음 세대 목회자들이 온전히 세워져 가기를 갈망하며 고군분투하는 목회자이다. Next 세대 Ministry 대표로 사역하며, 젊은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독교 콘텐츠(유튜브: 김영한 목사TV)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김형민
개척에 대한 부르심을 확신한 후 어렵사리 목동에 푸른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고수하며 7년 동안 고군분투한 결과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교회로 성장했다. 여전히 사람을 살리는 데 미쳐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반세호

젊은이들과 함께 뒹굴고 공감하며 그들을 위한 제자훈련을 해왔다. 제자훈련과 전도훈련을 받은 청년들이 주님 안에서 변화되는 모습을 수없이 마주했기 때문에 더욱 이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지구촌교회 대학지구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현호

신앙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됨을 강조하며, 결혼 전 커플과 신혼부부 제자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더불어 가정예배의 유익과 축복을 누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가정예배를 독려하고 있다. 올리브 선교회 공동 대표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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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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