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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 "정치권 정쟁 중단하고 우한 폐렴 대응책 마련하라"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데표회장 소강석목사-이하 기공협)가 중국 우한 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과 관련 정치권은 정쟁을 중단하고 국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총력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서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국민들의 우려와 공포가 크다고 전제 한 후 확진자가 다녀간 교회와 백화점 등은 폐쇄 또는 임시휴업을 할 정도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면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객도 많이 감소했고, 시장과 식당 등 서민들의 경제활동 공간에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한산해 지는 등 이처럼 온 나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것 같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기공협은 또 의료 전문가들 중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심한 독감정도라며 지나친 공포와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면서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스나 메르스보다 치사율이 월등이 낮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 중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는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기공협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있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며,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의식을 갖고 한 사람의 희생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여야 정치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서민 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정쟁을 중단하고 속히 국회를 열어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이어 기공협은 우리 국민들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을 철저히 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조속한 종식에 힘써야 한다. 또한 중국인과 중국에 대한 혐오와 차별 감정을 갖지 않아야 한다면서 한국 교회는 질병으로 고통당한 사람들을 차별 없이 치료하여 주고 환대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으로 이웃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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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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